[석사 장학생] 영국 KCL 신입생 필독! 웰컴 위크 (Welcome Week) 100% 즐기는 꿀팁!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을 통해 현재 KCL(킹스칼리지런던)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 입니다. 영국에 도착하고 나면 숨 돌릴 틈도 없이 신입생을 위한 '웰컴위크'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사실 학교에서 메일이 오긴 하지만 자칫하면 중요한 행사를 놓치기 십상입니다. 오늘은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라고, KCL 신입생이 꼭 알아야 할 웰컴 위크 신청 방법과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참고로 저는 KCL Strand Campus 입니다. 신입생 환영회 + 웰컴 이벤트 KCL 합격 후 Unconditional Offer 수락, 보증금 납부, CAS 발급까지 마쳤다면 학교에서 "Welcome to Kings"와 "KCL Students" 앱을 설치하라는 메일이 오는데요, 이때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
[석사 장학생] KCL 기숙사 선택 가이드 : 사설(YourTribe) vs 학교 기숙사 비교
King's College London(KCL) 진학 예정이시거나, 런던 내 사설 기숙사와 학교 기숙사 사이에서 고민 중인 분들께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사설 기숙사(YourTribe Southwark)를 선택한 이유 저는 학교 기숙사 대신 YourTribe Southwark라는 사설 기숙사를 선택했습니다. KCL 학교 기숙사 대신 이곳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다음 세 가지였습니다. -신축 시설의 쾌적함: 지어진 지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 학교 기숙사보다 훨씬 깨끗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위치: 주당 350파운드(En-suite 기준)라는 예산 내에서, 학교(Strand Campus)까지 버스 환승 없이 30~40분 내로 통학 가능한 가장 깨끗한 곳이었습니다. -조금 더 넓은 공간: 런던 기숙사들이 대체로 좁지만(일명 프리미엄 고시원급), 비슷한 가격대의 타
[석사 장학생] KCL 석사 유학 결심부터 지원과정, 합격 TIP
석사 유학을 결심한이유 석사는 "갑자기 꽂혀서"라기보다, 여러 이유가 겹쳐서 결심하게 됐습니다. 1) 영어를 '조금 더 전문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싶었어요. 초중고를 한국에서 다니고, 이후 외국에서 일하면서 영어 관련 업무를 계속 하다보니 "영어를 더 탄탄하게, 교육기관에서 제대로 다뤄보과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2) 전공·업무를 하면서 '국제관계/개발' 배경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학부 전공은 중국어/무역할이었는데, 우연히 정말 재밌는 공간에서 행정 업무를 하게 됐습니다. 외교관은 아니지만 국제관계와 연결되는 배경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내가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공부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어요. 3) "이대로 살아도 되나?"
12년 경력 후 다시 시작한 공부, 킹스칼리지런던에서(King’s College London) 석사 유학기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대학교(King's College London) 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국가를 영국으로 선택한 이유는 모국어가 영어인 국가 중 석사 과정이 1년으로 짧다는 점이 가장 주요했습니다. 짧은 기간 안에 효율적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어 커리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학교는 관심 있는 전공을 제공하고런던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최종 결정에 크게 작용했습니다. 전공과 관련해서는 이전에 게임 산업에 몸담으면서 앞으로 전 산업군에서AI와 기술을 조직에 접목하는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 판단했기에, 관련 학업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KCL로 최종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처음에는 맨체스터, 리즈, 브리스톨 등 생활비가 비교적 저렴한 도시도 고려했지만, 12년간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런던과 같은 글로벌 중심지에서 공부하며네트워킹 기회를 넓히는
King’s College London 석사 환경정책학과 합격! 체계적 준비로 이룬 유학 성공 후기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KCL)으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처음에는 국제개발학을 공부하려고 영국과 일본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영어권 국가인 영국을 선택한 이유는 더 넓은 취업 기회와 문화적 경험을 쌓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국제개발학을 알아보던 중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정책학 쪽으로도 관심이 확대되어 관련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King's College는 다양한 흥미로운 과목들이 많아서 정말 매력적이었고,정책학뿐만 아니라 과학 수업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학교가 가진 높은 명성과 실질적인 인턴십 기회도 선택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학교에서 배움을 이어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처음에는 여러 유학원 상담부터 시작했습니다. 국내 대학원 진학도 고민했지만 상담을하면서 해외 대학원이 저에게 더 맞을
예체능 전공자의 새로운 커리어 도전, 영국 명문 킹스 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 석사 합격 후기!
영국 KCL (King's College London) 석사 과정으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2년 런던에서 약 6개월간 머물면서, 이 도시에서 다시 살아보고 싶다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런던이라는 도시가 지닌 문화적 다양성과 생동감 있는 분위기가 제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자연스럽게 이곳에서의 유학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공 분야와 도시의 분위기, 캠퍼스의 위치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한 끝에 King’s College London이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 학교는 학문적 명성뿐 아니라 런던 한가운데에서 누릴 수 있는 풍부한 경험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런던에서의 삶과 학업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KCL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유학을 넘어 제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선택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
글로벌 마케팅 전공자의 영국명문 KCL 석사 합격 후기!
영국 킹스컬리지 런던대학교 (King's College London)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졸업과 취업 준비를 앞두고, 더 늦기 전에 꼭 한번은 도전해 보고 싶었던 해외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학부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마케팅 인턴으로도 일했던 경험을 통해 글로벌 산업 전반과 마케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특히 다양한 문화권에서 마케팅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배우고 경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좋았던 영국 여행 경험과 더불어, 마케팅 분야에서 영국 대학들이 지닌 강점을 근거로 유학지로 영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영국은 학문적 깊이와 실무 중심 교육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제 목표와도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유학을 결심한 후에는 인터넷을 통해 먼저 기본적인 정보들을 찾아보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준비하기엔 정보의 양이
개발자 커리어 확장을 위한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 석사 합격 후기
영국 King's College London KCL 킹스 칼리지 런던으로 석사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의 흐름을 주도하는 나라는 자본력이 있는 국가라고 생각했고, 그 중에서도 산업과 문화의 중심지인 영국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미국은 2년이라는 긴 학위 기간에 비해 학비가 매우 높고, 상대적으로 유학생에 대한 대우가 덜하다고 생각하여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는 한국인이 많지 않은 환경을 원했기 때문에그 점에서도 영국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영국은 1년이라는 짧고 집중도 높은 석사 과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간과 비용 면에서 효율적이라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런던이라는 세계적인 도시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산업의 중심에서 거주하며 직접 체험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환경은 제가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향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신흥국 경제와 국제개발 석사과정 : 킹스 컬리지 런던 (King's College London) 석사 합격 후기!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KCL)으로 석사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영연방 국가 소재의 재외공관 행정직원으로 근무하며 인도-태평양 전략과 개발 협력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국제개발 분야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커졌고, 전문성을 더 키우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은 해당 분야에서 국제적 영향력이 높고, 특히 King’s College London은 개발도상국 경제 및 국제개발 분야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어 제 진로와 가장 잘 맞는 학교라고 판단했습니다. KCL은 연구 중심의 교육이 잘 이루어져 있어,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더불어 영국 석사 과정은 1년 만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경력 단절 없이 빠르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공의 깊이 있는 학습은 물론, 유럽에서 다양한 문화와 사회 현상을 직접 체험할
국제 보건 전문가로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King's College London) 석사 유학 성공기!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KCL) 에서 공중보건학 석사 유학을 결정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왔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석사 학위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특히 공중보건학 분야는 국내보다는 영국이나 미국에서 더 심도 깊게 배울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아 자연스럽게 해외 유학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미국보다 영국은 석사 과정이 1년으로 짧고,국가 차원에서 의료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공중보건학을 공부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영국은 유럽 내 다양한 국제기구와의 연계도 용이하여 진로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진학하게 될 KCL은 공중보건학 분야에서 명성이 높고, 런던이라는 도시에 위치해 있어 학문적, 문화적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프로그램이라는 판단하에 이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