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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아일랜드의 제 2의 도시, 코크입니다

출처: Discover Ireland

코크는 아일랜드 제2의 도시이며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18세기에 버터 거래소가 생겨나면서 버터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는 더블린과 더불어 독립투쟁 시 선봉에서 싸웠던 지역으로 이런 역사적 경험에 대한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대단합니다. 더블린에 비해 상대적으로 물가는 저렴하고 친절한 주민들이 반갑게 맞아주는 곳입니다. 습하면서 따뜻한 기후로 목축과 낙농업이 발달했고 자동차, 섬유, 제철공업도 들어서 있습니다. 리(Lee)강에 위치한 두 개의 수로 사이에 있는 섬은 중심가면서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도보로 구경이 가능하며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기도 합니다.

추천 연수생 아름다운 경관과 도시에서 여유롭게 어학연수를 보내고 싶다
추천 스팟 성 핀바르 성당, 리강, 코크 예술 극장, 잉글리쉬 마켓, 코브 대성당, 코브 웨스트 뷰 등
생활비 50 ~ 70만원 (4주기준)
숙박비 약 90만원 ~ (4주기준)

Why 코크

아일랜드 제2의 도시 , 출구없는 그 매력은 뭘까요?

아일랜드 제2의 도시, 타이타틱 마지막 출항지
낮은 한인 비율
비자 발급의 간편함
학생비자의 경우 합법적 아르바이트 가능

추천학교

안정성, 퀄리티 모두 검증된 학교만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적절한 학교가 없을 경우, 학교목록이 없을 수 있습니다)

고객후기

경험을 한다면 이들처럼! 망설이지말고 시작하세요

코크 건물

주 * 솔 님 코크

아일랜드 코크사람들은 모두 아줌마들 같아요. 서로서로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ㅎㅎ 정말 친근하고 말도 많습니다. 심지어 아저씨분들 까지도 ㅎㅎ 그래서 가끔 마트에서 줄 서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경우가 한국 보다 많습니다. 또는 음식점에서 계산하다가도 '어디에서 왔냐, 코크 어떠냐 한국에서는 무슨공부를 했었냐..' 등등 정말 쉬지 않고 말하십니다 ㅎㅎ
코크 항구 코브

정 * 희 님 코크

코크쪽에 항구 이름은 "코브"입니다. 타이타닉의 마지막 출항지로 온통 타이타닉 관련 기록과 장식으로 가득한 항구입니다. 그리고 바닷가에 색색의 건물들도 세련되었구요. 타이타닉의 마지막 출항지 답게, 큰 유람선이 앞에 있어요. 갑자기 타이타닉 영화가 생각나면서 슬퍼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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