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맞는 호주 명문대 찾기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진학 후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로 유학(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부를 막 졸업하고 막연하게 영어권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던 시점에서 유학원 담당자분께서 호주 대학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어렸을 적 호주에서 단기유학을 했던 기억이 매우 긍정적으로 남아 있어, 그 경험이 자연스럽게 선택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당시에는 큰 고민 없이 지원서를 제출했지만, 결과적으로 지원했던 세 개의 대학교 모두에서 오퍼를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대학들이라 최종 선택까지는 신중한 고민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는 멜번대학교에 비해 QS 랭킹은 다소 낮았지만,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시드니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또제가 선택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이론 중심보다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어 졸업 후 취업까지 고려했
[석사 장학생] 버밍엄 대학교 석사 3개월차 후기 (초기 정착 팁, 인덕션 위크)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출국해서 적응하다 보니 어느덧 영국 생활 3~4개월 차에 접어들었네요. 처음 도착했을 땐 모든게 낯설고 막막했는데 이제는 나름의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오늘은 출국을 앞둔 예비 유학생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영국 유학 초기 정착 필수 팁'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통신사 선택부터 장보기, 기숙사 난방 꿀팁까지! 생생한 정보를 담았으니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통신사 선택 (유심 구매) 영국 도착 후 가장 급선무는 바로 '현지 번호'를 만드는 것입니다. 은행 계좌 개설 등 모든 행정 처리에 번호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저는 약정보다는 언제든 해지 가능한 선불 요금제(Top-up) 방식을 추천합니다. -통신사 추천 기준: 지역마다 잘 터지는 통신사가 다릅니다. (자신이 갈 지역의 커버리지를 꼭 확인하세요!) -나의 선택 (EE 유
[석사 장학생] 영국 KCL 신입생 필독! 웰컴 위크 (Welcome Week) 100% 즐기는 꿀팁!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을 통해 현재 KCL(킹스칼리지런던)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유학생 입니다. 영국에 도착하고 나면 숨 돌릴 틈도 없이 신입생을 위한 '웰컴위크'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사실 학교에서 메일이 오긴 하지만 자칫하면 중요한 행사를 놓치기 십상입니다. 오늘은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라고, KCL 신입생이 꼭 알아야 할 웰컴 위크 신청 방법과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참고로 저는 KCL Strand Campus 입니다. 신입생 환영회 + 웰컴 이벤트 KCL 합격 후 Unconditional Offer 수락, 보증금 납부, CAS 발급까지 마쳤다면 학교에서 "Welcome to Kings"와 "KCL Students" 앱을 설치하라는 메일이 오는데요, 이때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
[석사 장학생] KCL 기숙사 선택 가이드 : 사설(YourTribe) vs 학교 기숙사 비교
King's College London(KCL) 진학 예정이시거나, 런던 내 사설 기숙사와 학교 기숙사 사이에서 고민 중인 분들께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사설 기숙사(YourTribe Southwark)를 선택한 이유 저는 학교 기숙사 대신 YourTribe Southwark라는 사설 기숙사를 선택했습니다. KCL 학교 기숙사 대신 이곳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다음 세 가지였습니다. -신축 시설의 쾌적함: 지어진 지 2년 정도밖에 되지 않아, 학교 기숙사보다 훨씬 깨끗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과 위치: 주당 350파운드(En-suite 기준)라는 예산 내에서, 학교(Strand Campus)까지 버스 환승 없이 30~40분 내로 통학 가능한 가장 깨끗한 곳이었습니다. -조금 더 넓은 공간: 런던 기숙사들이 대체로 좁지만(일명 프리미엄 고시원급), 비슷한 가격대의 타
약대를 목표로 한 사우스햄튼대학교(CEG ONCAMPUS_University of Southampton) 파운데이션 후기
영국 사우스햄튼 대학교로 유학(CEG ONCAMPUS_University of Southampton) 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모네 가족이 영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유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해외에서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제로 선택지로 다가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영국은 교육의 역사가 깊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학들이 많아 학업적인 측면에서도 큰 장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CEG ONCAMPUS_University of Southampton은 명문 대학 진학을 위한파운데이션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University of Southampton은 세계 대학 랭킹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며, 특히 과학·공학·의학 계열이 강한 대학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ONCAMPUS 과정은 소규모 수업과 밀착 관리로 학생들
[석사 장학생] 사우스샘프턴 프리마스터 후기 - 수업 구성 / 캠퍼스 / 기숙사 선택 + 영국 생활 적응 TIP
저는 석사를 바로 시작하지 않고, University of Southampton 프리마스터(Pre-Master’s) 과정을 먼저 이수했습니다. 프리마스터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영어 실력 보완과 논문(에세이/리서치) 작성 경험이었습니다. 학사 과정에서는 논문을 써본 적이 없었고, 영어도 고등학생 때 이후로 체계적으로 공부한 경험이 적어서 “석사로 바로 들어가면 적응이 어렵겠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그래서 프리마스터로 수업 방식과 과제 흐름을 먼저 경험하고, 석사로 넘어가는 루트를 선택했습니다. 프리마스터 수업 구성 & 평가 방식 프리마스터는 1년 과정이며, 영어와 논문(리서치) 관련 과목은 1년 내내 이어지고, 나머지는 학기별로 운영되는 형태였습니다. 제가 들은 구성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1년 내내: Academic English Langua
[석사 장학생] 버밍엄대학교 캠퍼스 시설 및 생활 후기
- 작성자 : 김O주 - 학교이름 : University of Birmingham - 전공명 : Mental Health 영국에서 학교 생활을 시작한지두 달이 지났는데요, 제가 다니고 있는 버밍엄대학교(University of Birmingham) 캠퍼스 분위기와 생활하면서 느낀 점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수업 방식 전공이나 과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제 학과(mental health) 기준으로 1학기 수업은 전반적으로 렉쳐(lecture) 중심이라 ‘정보 제공’ 목적이 큰 편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들었던 학부 수업과 비교하면, 수업 중 질의응답이 많고 토론 시간이 많다는 점이 가장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유학생 입장에서는 처음엔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참여를 요구하는 분위기라 적응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또 저희 학과는 강의 전에
[석사 장학생] 입학 직후 겪은 케임브릿지 컬리지 생활 후기
- 작성자 : 조O기 - 학교이름 : University of Cambridge - 전공명 : Planetary Science and Life in the Universe 케임브릿지 '컬리지 시스템' 이란? 케임브릿지, 옥스포드, 더럼 등 일부 영국 대학은 collegiate system이라는 체계를 운영합니다. 쉽게 비유하면 해리포터에서 학생들이 모두 ‘호그와트’ 소속이지만 각자 다른 ‘기숙사’에 속한 것과 비슷해요. - 학과(Department): 학업/수업/연구 중심 - 컬리지(College): 주거·식사·도서관·학생 커뮤니티 등 생활 전반 담당 케임브릿지에는 총 31개 컬리지가 있고, 대학원 지원자는 지원서 제출 시 최대 2곳까지 컬리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1지망/2지망”을 직접
[석사 장학생] 버밍엄대학교 국제유산관리한 석사 후기 - 늦은 결정에도 합격한 준비 과정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 버밍엄에 있는 버밍엄대학교(University of Birmingham)에서 국제유산관리학(International Heritage Management) 석사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영국 석사 유학은 edm유학센터와 함께 준비했는데요, 제가 어떤 고민과 과정을 거쳐 영국으로 오게 되었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영국 석사 준비 타임라인 - 1월 : 코엑스에서 열린 edm유학박람회 방문 - 1~2월 : 유학에 대해 깊게 결정하지 못한 채 계속 고민 (국내 대학원 vs 해외 대학원 vs 취업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마침 IELTS 유효기간이 3월에 만료되어, 겸사겸사 다시 IELTS(Academic)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3월 : edm유학센터에 석사 문의 진행 보통 인기 전공은 12~1월에 슬롯이 열리기 때문에3월은 시작하는건 좀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석사 장학생] 맨체스터대학교 석사 재학 후기|edm유학센터의 도움, 전공 변경 SOP 작성 팁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맨체스터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Innovation Management and Entrepreneurship(IME) 전공으로 재학 중입니다. 제가 직접 석사 유학을 준비하며 겪은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영국 석사를 선택한 이유&장점 1) 대부분 1년 과정 영국 석사는 대부분 1년이라 빠른 졸업이 가능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석사를 결심한 케이스라, “가능하면 빠르게 학위를 마치고 다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단기간에 해외 경험 + 석사 학위를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선택지로 느껴졌습니다. 2) 유럽에 위치한 영어권, 그리고 이동의 장점 유럽 국가 중 영어권이면서 교육 수준이 높다는 점에서 영국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주변 국가로 이동이 쉬워서, 학업과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