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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소셜데이' 후기 (2022년 9월)

 

※ edm유학센터 런던지사에서는 매 월 현지에서 유학, 어학연수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소셜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edm 유학센터 런던지사 입니다.

이번 달에는 Kaplan International Languages 런던 센터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edm유학센터 학생분들을, 근처 한식 레스토랑인 아리랑에서 만났습니다.

 

먼저 오신 순서대로 자유롭게 앉은 자리였는데, 시간에 맞춰 모든 학생분들이 모인 뒤에 자기소개를 간단히 하다보니 한쪽에는 영국에 오신지 한달이 채 안된 분들이, 다른 한쪽에는 영국에서 장기간 체류 후 귀국을 한두달 정도 앞두고 계신 분들이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대화 주제도 자연스럽게 새로 오신 분들이 영국 생활이나 학교 수업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묻고, 먼저 경험하신 분들이 실감나게 설명해주시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카플란을 포함해서 영국의 어학교들은 매월 다채로운 소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매주 같은 시간에 고정적으로 진행되는 ‘pub night’ 등의 프로그램 외에 시즌 한정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특별 소셜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고 (저는 템즈 강 보트 체험이 제일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또 어떤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아 얼른 신청을 해야 자리를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카플란의 경우 약 8주에 한 번씩 새로운 반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공부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장기간 어학연수를 하시면서 다양한 선생님을 거친 베테랑 학생분들께서 공유해주신 각 선생님의 티칭 스타일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등교 시간이나 과제 제출 등에 엄격한 선생님이 호불호가 제일 갈렸던 것 같아요.

 

식사를 마치고 저희와 인사를 나눈 뒤에도 학생분들이 함께 남아 못다 한 이야기를 하고, 연락처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보며 이번 소셜 데이도 성공적이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0월에는 또 어떤 식사자리를 갖게 될지 함께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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