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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 지금까지의 생활... 그리고 스페인 여행.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사진은 옥스포드 Magdalen College 앞이예요, 모들린 이라고 읽어요~ 막달렌 노~^^)

초반에 홈스테이 하면서 인터넷두 안되고 집에 가서 심심할 때마다 정성들여 편집해서 올렸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달이 딱 되가는 시점이네요.

그간 여기서 제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우선 사는 곳이 바꼈구요. 그전 걸어서 40분 걸리던 홈스테이에서 10분 걸리는 쉐어룸으로 옮겼다는 것.

홈스테이는 한달에 500파운드 정도였구요. 쉐어룸은 한달에 250 파운드 ^^

전 쉐어가 더 좋네요... 밥도 제 맘대로 해 먹을 수 있고 인터넷도 공짜에 TV수신료 필요없이 TV 항상 볼 수 있구요...

그리고 수업 관련해서... 반은 제너럴에서 아이엘츠로 바꿔서 듣고 있답니다 :)

제너럴 3달 듣고 올해부터 아이엘츠반으로 들어갔어요.

아참 올해부터 BSC, Oxford IELTS 반 학생들은

스피킹을 '일반 스피킹' 반이나

'Study Skill'이란 기존 파운데이션 준비하는 학생들이 듣는 1시간짜리 수업. 둘 중 택일해서 들을 수 있게 바꼈네요.

Study Skill은 일반적으로 Academic Writing 이라던가 실제 대학 수업중에 하게 되는 토론수업 형식을 연습할 수 있는 반이라고 하네요. 기본 12주 코슨데 자기가 원하면 계속 수강할 수 있다고 하구요. 저도 다음주부터 저 수업을 듣게 되는거라서 자세히는 잘 모르겠어요. 학교에서는 무지 추천해주네요. 좋은 코스라고... ^^

아참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10일정도 스페인 다녀왔네요.

작년에 친하게 지냈던 스페인 친구들도 만나고 새해 이브에는 마드리드에서 '포도알 12개 까먹기'에도 동참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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