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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소셜데이' 후기 (2023년 9월)

 

※ edm유학센터 런던지사에서는 매 월 현지에서 유학, 어학연수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소셜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입니다.

이번 달에도 런던에서 여학연수 중인 저희 학생분들과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서 레스터 스퀘어 근처에 있는 한국 음식점 '주막'으로 향했습니다.

 

고풍스러운 외관의 공연장, 미술관 등이 즐비한 거리를 지나서 학생분들을 만나러 갈 때마다 런던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 ^^

 

 

 

이곳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전시하고 공연도 여는 Southbank centre 인데요.

매주 새로운 공연을 선보이기 때문에, 예술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에게 인기가 아주 많은 곳이랍니다.

 

 

 

 

이번 소셜데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함께 한식을 즐겨서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영국에서 나름 한가위 분위기를 즐겨보았답니다 ㅎㅎ

아! 이번에는 edm유학센터 대만지사를 통해 영국 어학연수를 오신 대한 학생 두 분이 참여해 주셔서 더 특별한 자리가 되었어요.

 

8주 정도의 길고도 짧은 시간 동안 영어 실력이 향상된 것을 느끼는지 질문을 드리면 대답을 망설이는 분들이 계셔도,

영어가 편해졌냐는 질문에는 만장일치로 확실히 그렇다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매일 매일의 수업을 통해 의식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들 외에도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환경에 노출되면서 더 이상 영어가 무섭게 느껴지지는 않는 것! ^^

 

이게 바로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지점이었어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모두 따듯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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