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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EC 에서의 졸업

안녕하세요.

edm 통신원 최윤영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글을 쓰게 됐네요 :-)

벌써 졸업을 하다니 6개월이라는 시간은 참 짧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글로는 EC 졸업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하는데요.

졸업식이나 거기에 관련된 글은 드문 것 같아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먼저 졸업하기 일주일 정도 전에 미리 스탭이

조그마한 쪽지를 주고 쉬는시간에 2층 도서관으로 모이라고 공지해 줍니다.

같은 날 졸업하는 친구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 받게 되는데요. 간략하게 약 5분정도 소요됩니다.

아참! 2층에는 무료 티와 핫초코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마시고 싶으신 분들은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요!

졸업 전 사전 조사를 홈페이지에서 하라고 하는데 저는 했습니다. EC의 부족한 점 낱낱히 적었습니다^,^

그래야 뒤에 오시는 분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테니까요...그렇죠...? 그리고 졸업 전에 졸업테스트를 보라고 하는데

이 시험을 안 보면 졸업장이 안 나오니까 유의하세요!! 그리고 점수는 졸업장에 표기가 안 됩니다. 하하하하

 

 

 

그리고나서 대망의 졸업식날! 졸업식도 2층 도서관에서 진행되는데요. 도서관은 이렇게 주황주황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뒷쪽 테이블에는 조그맣고 귀여운 컵케익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컵케익 옆에는 스텝이 경품을 뽑을 수 있는 종이를 나눠줍니다.

졸업식에 오는 모든 분들은 참여가 가능하니 참여하세요 꼭! 밑져야 본전 아니겠습니까.

EC ID카드를 보여주면 쿠폰 두 장을 줍니다. 대망의 졸업식 시작! 졸업식이 시작됨을 EC스텝이 알려주고 한 명씩 호명을 해서

졸업장을 나눠줍니다! 아참! 졸업 전 주나 졸업을 하는 주에 캐나다 국기를 사서 친구들에게 코멘트를 받는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그리서 저도 따라했습니다. 국기에 적은 글들을 나중에 보면 캐나다에서의 추억도 새록새록 날테고 어떤 친구들을 만났었는지 

알 수 있으니까 롤링페이퍼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졸업장을 받고 EC가 크게 써져있는 현수막 앞에서 같이 졸업하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스텝이 찍어주고 그 후에 추첨을 합니다. 경품은 아쿠아리움 무료입장권과 경비행기 탑승권 캐필라노 입장권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들어있는데 그 날 그 날 경품이 다릅니다. 그렇게 저는 꽝이 나왔네요 :-)

졸업장에는 본인의 현재 반이 뭔지와 선택한 레슨 시간 등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는 막판에 학원가기 너무 귀찮아서 스페셜 시간을 

줄였더니 36시간인데 20시간으로 표기되어져 있네요...하하핳 여러분들은 꼭 끝까지 해내시길 바랍니다.

(기간과 시간은 가서 줄이고 늘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드디어 어학연수가 끝이 났네요! 여러분 모두 하고 싶은 일 다 하시면서 꽃길 걸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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