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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후기 _ EC 일요일 액티비티 & 첫 날 오리엔테이션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통신원을 맡게 된 최윤영입니다 :-)

첫번째로 적어볼 소식은 일요일 액티비티와 첫날 오리엔테이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저는 토요일에 베누버에 도착해서 일요일 액티비티를 참여했습니다.

사실 레인쿠버가 시작되어서 비가 엄청 쏟아지는 바람에 갈까 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시차적응이 안 된 상태로 비몽사몽 나갔더랬죠... (정말 눈이 반 감겨 있었어요...=ㅁ=)

게다가 저는 핸드폰 없이는 못사는 사람이여서 토요일 도착해서 일요일 오리엔테이션 어떻게 가야하지....

유심칩도 없고 인터넷도 안되는데...이런 걱정을 엄청 했는데요! 일단 비행기에서 내리면 픽업해주시는 팀장님이 센스 넘치시게

컴패스 카드에 만원 정도 충전해서 주십니다 그걸로 교통카드 하시면 되고! 홈스테이에 가시면 와이파이가 제공되니까

가기 전에 구글에 시작과 도착지점 찍어두고 가시면 됩니다! 와이파이 데이터 없이도 작동합니다!!^^

그리고EC 학원 앞으로 가면 EC STAFF가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나라 친구들과 간단하게 서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뒤

거친 비 사이로 스태프를 따라서 쫄래쫄래 여기저기 쏘다닙니다. 

가을인줄 알고 맨투맨티 하나 입고 나갔는데 비가 쏟아지니 마치 겨울같더라구요! 

9월 말에 오시려는 분들은 꼭...따뜻한 옷들 준비하세요.

그리고 대망의 점심시간!!

 

식당

 

White Spot이라는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게되는데요 팁 포함 20~25 달러 정도로 가격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전 여기서 처음 캐나다의 물가를 실감하게 됐습니다...ㅇ0ㅇ)

점심을 끝으로 투어 종료! 많은 친구들을 알게되었고 유익한 하루가 되었죠!! 일요일 액티비티 강추! 

그리고 대망의 월요일이 되고 첫 등교를 하게 됩니다!

 

학교

 

EC는 세븐일레븐 앞에 위치해 있고 옆쪽에는 스타벅스 건물이 있습니다. 배고프거나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 아주 좋겠죠~?

EC 내부는 주황색이 시그니처 컬러여서 그런지 곳곳에 모두 주황색 포인트가 들어가있습니다! 귀염뽀짝하네요!

건물 2층과 3층이 EC Academy 이고 게시판이 벽면에 걸려있고 앞쪽에 데스크가 있습니다.

 

표지

 

벽면에 있는 노티스에는 레벨테스트 결과와 본인의 클래스/ 룸넘버/ 프리클래스 시간표까지 많은 정보가 공유되니 놓치지 마세요!

월요일에는 등교를 하게되면 말하기와 쓰기 레벨테스트를 치루고 간단하게 오리엔테이션을 하게됩니다 .

 

 

첫날에는 서류를 복사하기 위해서 여권과 보험서류 홈스테이서류 ETA비자 서류를 지참해야합니다!

그리고나서 간단하게 정보를 작성하고 아이디 카드 사진을 찍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못생기게 나오니까 그냥 맘편히 찍으세요 깔깔...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각종 정보를 알려주는데 유심칩, 투어, 헬스장 등등

(헬스장은 모르겠고 투어는 여기 비싼 것 같아요)

그리고 오리엔테이션이 끝나면 이디엠 어학원에서 또 다시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시는데 거긴 무조건 필참하세요!

안 가시면 후회합니다!!!!!  유심칩이랑 계좌 개설 마지막으로 각종 생활 팁들까지 얻어가는 정보가 많습니다!

계좌개설부터 유심칩과 전화번호 개통까지 모든 것을 하게됩니다! 복잡할 줄 알았는데 되게 계좌개설과 전화개통 모두

간단하더라구요 > _< 

 

vndrud

 

마지막으로 처음 본 캐나다의 다운타운 거리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저는 6개월 등록을 했기 때문에 아직 갈길이 머네요... 적응하면 눈깜빡할 사이에 내년 3월이 되있겠죠...?

그때까지는 영어실력이 성장하길 바라면서 첫번째 통신원 글을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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