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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London (Covent Garden)_김란님

안녕하세요

Kaplan Covent Garden 새내기 김란입니다

오늘이 벌써 개강 3일째입니다. 아직은 어색하고 모르는게 많지만 그래서 조금 더 생생한 학원에서의 3일간의 이야기 하겠습니다.

 

#1. 개강 첫 날

다른 학교는 잘 모르겠지만 카플란은 매주 월요일에 개강을 합니다.

첫 날은 8시 30분까지 학원에 도착해서, 우선은 reception에 갑니다.

 

 

 

 

 

 

그러면 친절한 reception 언니들이 안내해주는 방에 가서 약간의 서류를 작성합니다.

지금 머무는 곳이나 기본정보 들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드디어 오리엔테이션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은 레벨테스트 전에 이루어집니다.

 그룹을 지어 간단한 퀴즈를 푸는 등의 워밍업이 먼저 이루어졌는데,

자연스럽게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지고 옆의 사람들과 금새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원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학원시설,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야하는 사람, 소셜활동 등등 

지루하지 않고 재밌고 즐겁게 이루어졌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나면 레벨테스트를 봅니다.

오티 초반에 같은 그룹을 했던 친구들과 보통 같이 점심을 먹으러 나갑니다.

점심을 먹고 돌아오면, 약간의 추가적인 설명과 반배정등이 이뤄집니다.

 

오리엔테이션 후! 제가 생각한 카플란의 장점들

* Kaplan은 일주일동안 매일매일 소셜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됩니다.

월요일에는 펍/ 화요일은 간단한 행사/ 수요일은 movie day/ 목요일은 musical day/ 금요일은 불금데이(런던도 역시 불금!!!)/ 주말에는 bath나 oxford로 field-trip을 가는 등 진행합니다.

일주일이 바쁘게 지나갈 것 같습니다. 저도 정말 기대됩니다.

* DVD와 책 들을 5파운드의 deposit만으로 FREE로 대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학생 커뮤니티룸같은게 있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온라인 학습도 함께 이뤄지고 커리큘럼도 탄탄한 것 같아요.

 

 

 

 

# 두 번째 날 _ 첫 수업

기대와 긴장을 가득 안고 간 수업 첫 날

한 반에는 10명정도고 교실 공간도 넉넉했습니다.

 

 

 

 

 

 

 

 

배정된 반에는 동양인도 없고 남미와 유럽에서 온 친구들만 가득했습니다.

긴장도 많이 되고 말도 잘 못하고, 첫날은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가고 워털루브릿지에서 보는 멋진 야경을 보면 마음을 달랬습니다.

 

 

 

 

 

 

# 세 번째 날 _ 조금은 적응

 

어제 너무 긴장한 탓에 같은 반 친구들이랑 수업 외로는 말도 못나눠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웃으면서 인사도 하고, 쉬는 시간에는 이야기도 하면서 커뮤니티룸에 갔습니다.

오늘은 Fruit day!!!

 

 

 

 

 

 

갑자기 엄청난 과일바구니들에 딸기, 체리, 복숭아, 사과, 바나나, 포도 등등이 푸짐하게 담겨져서 왔습니다.

친구들과 신나게 먹고 이야기도 하며 오늘은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직은 영어도 잘 못하고 어색하지만 점점 더 즐거울 것 같아서 너무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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