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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 학교소개 - Eurocentre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지낸지 이제 막 3개월이 되어가고 있는 이은혜 라고 합니다^.^

9월 처음 벤쿠버 국제 공항에 도착했을때는 정말 날씨가 좋았는데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일주일 내내 비가 오는 날씨의 연속이네요 ㅠㅠ

역시 raincouver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나봐요.

모두들 옷 따듯하게 입고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곳은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Eurocentre 랍니다.

많은 분들이 생소해 하실수도 있지만 요즘들어 한국 학생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있는

학교이기도 해요.

 

유로센터는 벤쿠버 다운타운 내 게스타운 근처

West  Hastings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간판이 매우 크죠^.^;?

때문에 찾아가가에는 그다지 어렵지 않아요..ㅋㅋ

바로 815 건물 2층에 학원이 위치하고 있답니다.

대규모 학원과는 다르게 유로센터는 소규모 학원이라 학원 캠퍼스 자체가

엄청 크다!! 라는 느낌보다는

작고 아담하다.. 라는 느낌이 더 와닿으실 것 같아요.

스카이트레인 Granvile 또는 Waterfront에서 내리신 뒤

West Hastings 쪽으로 쭉 걸어가시면 찾는게 그다지 어렵지 않답니다.


 

학원 내 라운지의 모습이에요.

유로센터는 이름에 걸맞게 유럽학생들이 많은 편이랍니다^.^

제가 처음 갔을 때문 해도 한국 학생을 포함해 아시아 학생의 비율이 상당히 적은 편이었어요.

주로 유럽 그 중에서도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많이 있답니다. 때문에 국적비율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외에 남미학생들 또는 중동 학생들 등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포진해 있답니다.

 

이곳은 바로 컴퓨터실!

빵빵한 와이파이와 최신형 컴퓨터들이 있는 곳이에요ㅋㅋ

학생들은 이곳에서 자유롭게 컴퓨터를 사용하고

필요한 자료들을 프린트 할 수 있답니다.

또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할 수 있어 선생님들도 수업시간에

컴퓨터실을 애용하신답니다.

이것은...10월 액티비티달력입니다..ㅋㅋㅋ

벌써 12월이지만...ㅋㅋㅋ

유로센터는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후 시간에 액티비티 활동시간이 있답니다.

하키경기 관람, 아이스 스케이트 타기, pub night 등등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액티비티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은 register paper에 이름을 쓰면 끝!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다양한 액티비티에 참여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죠? ㅋㅋㅋ

 

유로센터에는 ESL course도 있지만

시험대비반인 IELTS 반과 Cambridge 반도 개설되어 있답니다.

Cambridge 반은 FCE, CAE 반이 각각 개설되어 있어

수준별로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 들을 수 있어요^.^

IELTS와 Cambridge 공식 인증 센터이기도 하기 때문에

유로센터 내에세 직접 시험을 칠수도 있답니다.

 

수업은 9시 50분에 시작해서 각각

25lesson을 듣는 학생들은 오후 두시 반에,

30lesson을 듣는 학생들은 오후 네시 반에 수업을 마친답니다.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후는 액티비티 시간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학생들의 수업이 오후 두시 반에 마쳐요^^

 

요즘 벤쿠버에 겨울이 오면서 해가 짧아졌기 때문에

오후 네시반 수업이 끝나고 밖에 나오면 벌써 어둑어둑 하답니다.ㅠㅠ

 

온지 얼마 되지 않알을 때 반 친구들과 스탠리 파크에 놀러가서 함께 찍은 사진이랍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은 학생들에게

유로센터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제 유로센터에서의 생활이 2주밖에 남지 않아서 너무나 슬프지만 ㅠㅠ

벤쿠버로 오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또는

이미 벤쿠버에 계시는 분들 모두

후회없는 유학생활 하시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통신원 이은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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