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학후기
대학합격 후기

영국 [영국유학] 영국 석사 진학 후기 _ 에딘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 MSc in Particle and Nuclear Physics 석사

 

질문1) 합격을 축하드려요! 합격소감 부탁드릴게요.

사실 합격 받을 때에만 기분이 엄청 좋았고 뭔가 인정받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그곳에서의 학업,생활과 졸업이 걱정이 많이 드네요.

하지만,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런 소감을 쓸 기회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 여러 친구와 형들의 조언과 관심이 제가 합격할 수 있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특히, 학교지원 일정자체가 상당히 촉박하고 불가능해보이는 상황임에도 끝임없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edm 오유리 과장님께 감사합니다.

 

질문2) 지금의 국가와 학교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처음에 미국유학을 생각했지만, 매달동안 영어에 지출되는 비용, 시간과 노력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영어결과들을 결과로 가져오니,

정신적 및 신체적으로도 피로해서 점수를 조금 덜 요구하는 영국으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학부와 석사를 한국에서 지원했던 과와 다른 과목을 공부했었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물리학의 매력에 매료되어서 언젠가는 꼭 어떻게든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취업과 물리학공부 사이에서 고민하던 동안 지원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후에 큰 후회를 할 것 같아서, 여러 유학원을 비교하던 중 합격사례가 많은 edm으로 상담신청했습니다.

 

제가 지원했을 때 7월 초 특정 학문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영국의 학기는 대부분 9월 시작이라는 점과 선착순으로 지원자를 받는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지원할 수 있는 학교는 많이봤자 4학교 정도 존재했습니다. 사실, 한 군데만 지원하고 그만두려고 했지만, 오유리과장님 지원 덕분에 에딘버러도 늦게나마 지원했습니다. 결국 두 군데에서 좋은 소식을 받게 되었고, 에딘버러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질문3)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가장 먼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교수님과 대화를 통해서 추천서를 받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제 상황과 관심사를 말씀드리니 흔쾌히 작성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제가 할 일은 제 인생을 카페같은 곳에 가만히 멍때리면서스스로 무엇을 했는지 돌이켜보면서 자기소개서에 쓸 재료들을 선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최대한 이런 소재들을 잘 찾고, 지원하려는 학과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정도로만 정리해서 어디서나 들어본 듯한 내용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류작업과 진행과정을 섬세하게 살펴주신 담당자님의 도움이 큰 역할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질문4)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첫 번째로, 학교에서 요구하는 영어성적을 얻는 것이 저한테는 유학준비에 있어서 가장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평소에 영어에 노출되는 노력을 조금씩 보이시게 된다면 그래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영어공부하시다가 저처럼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좌절하실 때에는, 본인의 실력을 인정하고 과감한 선택을 하시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스스로를 많이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무엇을 정말 하고싶은지를 이해하는 것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시게 된다면 지원할 때 위에 유학준비과정에서 큰 어려움없이 지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만약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면되니까요. 저보다도 먼저 유학을 가신 분들의 후기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학이라는 것은

인생에서의 큰 결정을 내리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를 이해한다면 지원하시려는 학과의 요구사항을 맞추실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려고 경청하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edm유학센터는 그 중 하나의 큰 부분입니다. 저는 이번에 유학준비하면서 아무것도 몰랐지만 돈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귀중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과 위안이 될 겁니다.

 

질문5) edm과 지원 준비를 함께 하셨는데, 어떤 도움을 받으셨었나요?

앞에 말씀드린대로 저는 유학이 영어성적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무엇을 해야하는지부터 서류들과 일정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옆에서 경험많으신 분이 조언이나 정보들을 얻는다는 것은 유학준비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공백을 edm유학센터와 오유리과장님에게서 친절하고 빠른 답변을 받음으로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도움을 얻는다는 것이 제게는 정말 행운이었고, 없었더라면 지원조차 못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좋은 기회로 에딘버러 교수님과 미팅을 통해서 그곳에서의 생활과 인터넷에서 얻을 수 없는 정보를 얻게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질문6) 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최근에 여러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들이 발생하면서 전세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대표적으로 한국과 독일은 원전을 재가동하는 방향으로 대안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석사과정에서 큰 탈없이 마무리된다면 이런 분야로 직종을 직업으로 택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로, 에딘버러에 거쳐간 많은 인물들이 큰 업적을 만드시거나 노벨 물리학상과 인연이 있습니다.

전자기학을 배우면 빼놓을 수 없는 맥스웰, 양자역학에 큰 공헌을 한 막스 보른, 그리고 2013년에 이론물리에서

힉스입자를 예견한 피터 힉스까지 많은 위인들이 에딘버러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분들과 같이 과학계에 큰 족적을 남기고 싶은 꿈을 실현시키고 싶네요.

 

 

당신의 유학을 응원합니다. 후기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 에딘버러, 영국
    The University of Edinburgh

      400년 이상의 오랜 전통
    •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3 (15위)
    • QS UK University Ranking 2023 (5위)
    학교정보 상세보기

이 학교의 다른 후기

[영국유학] 영국석사 합격후기_에딘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_경영학

[영국] 재학 중_University of Edinburgh_김*윤님 (MSc Management)   Q. 현재 공부하고 계신 나라를 선택한 이유는? 영연방 국가 중 스코틀랜드 – 에든버러를 선택한 이유는 학업에 가장 집중할 수 있는 도시였기 때문입니다. 에든버러는 2016년 어학연수로 8개월 정도 거주했던 경험이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 석사를 에든버러 대학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업에 가장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비단 학교의 세계적인 랭킹이 높다거나, 교수진이 뛰어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안전하며 주눅들지 않고 연습할 만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에든버러 도시 특유의 안전한 분위기와

[영국유학] 영국석사 합격후기_에딘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_생물공학

[영국] University of Edinburgh_김*현님(Biotechnology(MSC))   Q. 자기 소개를 해 주세요. (이름, 합격학교/과정 등)   안녕하세요 저는 2019 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Biotechnology postgraduate 과정에 입학 예정인 김수현입니다. 대학 졸업 후 미국에서 1년간 인턴쉽을 하던 중 유학을 가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해 우선 체류 경험 있고 지원자들이 많은 미국의 대학원 준비를 하려 공부를 하던 중 영어학원에서 만난 친구로부터 영국 유학을 알게 되었고 edm유학센터에서 상담 후에 미국보다 융통성 있는 학교지원 절차와 가본 적 없는 영국에 대한 환상으로 영국에서의 학교생활이 기대되어 영

[영국유학] 영국석사 합격후기_에딘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_Management

[영국] University of Edinburgh_김*윤님(Management)   Q. 영국으로 유학을 결정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2년 미국 애틀란타에서 2개월을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저의 성향과는 맞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영어 공부를 위해서 기간을 늘려 어학연수를 가야할 필요성을 느꼈고, 나라 및 도시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영어의 본 고장이며 조금 더 차분한 분위기를 지닌 영국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 당시에 한국에서 영국 영어에 대한 관심도는 그렇게 크지는 않았습니다. 어학연수 도시로서 에딘버러를 결정하게 된 계기로는, 군 생활 중 에딘버러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던 후임의 권유로 알아보게
사이트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