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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합격 후기
미국 [미국유학] 미국대학 합격후기_애리조나 주립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 비즈니스 전공

 [미국유학] 미국대학 합격후기_애리조나 주립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 비즈니스 전공

 

 

Q.합격을 축하드려요! 합격소감 부탁드릴게요.

갑작스럽게 결정한 유학이라 혼자서 모든 것을 다 진행하기 힘들어서 유학원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실 전혀 다른 학과로 편입을 하는거라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합격이 안된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할 수 있다는 말 한마디에 과감하게 진행을 했고, 최종 합격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간다는 것이 크게 실감나지 않지만 하나둘씩 준비하며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중입니다.

 

Q.지금의 국가와 학교로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 경영학 전공)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상태로 미국의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었었습니다.

비자 문제와 각종 문제들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온 뒤 고등학교로 편입을 했고,

한동안 입시에 치여 한국의 여느 고등학생들처럼 수능공부를 하고, 재수를 하고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인서울 이었지만 코로나 이후에 학교를 갔고, 제가 원하던 학교가 전혀 아니었기에 실망감이 컸습니다.

학교에 애정을 느끼고 있던 와중, 지금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들의 조언을 받아 그리웠던 미국을 다시 경험할 생각을 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쉽게 갈 생각을 하지 못하여 매일같이 미국을 그리워했었습니다.

제가 벌어놓은 돈과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유학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사립이 아닌 주립으로 알아보았고,

edm유학센터에서 자세하게 상담을 받고 추천해주신 학교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사실 무엇부터 해야될 지 막막해서 일단 모아놓은 돈으로 유학원의 도움을 받자고 생각했습니다.

여러군데를 알아보지 않았고, 결심했을 당시 시간이 새벽이라 24시간 문의가 가능했던 edm유학센터 에만 연락을 넣어뒀었습니다.

다음날 오전중에 연락을 주셨고, 하나하나 진행했습니다.

당시 부모님께 알리지 않았을 시기라 허락을 위해 더욱 철저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대부분의 과정은 edm유학센터에서 도와주시는 대로 진행했습니다.

혼자 준비하다보니 놓치는 것이 많아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keep up 했습니다.

사실 합격 할 수 있다고 계속 말씀해주셔서 떨어질 생각을 못해서 인지 합격이 그냥 물 흐르듯이 된 느낌입니다.

 

Q.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부모님과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이면 조금 신경쓸 것이 적겠지만, 저처럼 하나부터 열까지 혼자서 준비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신경써야 되고 챙겨야 될 것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런저런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도와주기 위해 유학원이 존재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하고요.

처음에 생각만 했을 때에는 정말 막연하지만, 일단 한 번 시작만 하면 생각보다 미래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불과 작년 9월까지만 해도 제가 미국으로 갈 줄은 전혀 몰랐던 것 처럼이요. 앞으로의 유학 시간을 응원합니다

 

Q.edm과 지원 준비를 함께 하셨는데, 어떤 도움을 받으셨었나요? 

유학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을 하여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학측과 대신 연락을 해주시며 필요한 서류들을 전달 해 주셨습니다.

제가 해야 될 것들은 필요하신 서류들을 발급받고 전달해드리는 것 이었습니다.

확실히 혼자 준비하는 사람들은 유학원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락도 빨리 해주셔서 원활하게 소통이 되었습니다.

 

Q.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우선 현재 가지고 있는 목표는 경영학 학위를 딴 후 외국계 기업에서 인턴십이 가능하다면 진행을 한 뒤 한국에서 방송계열 회사에 취직하는 것 입니다.

최종 목표는 제 회사를 차리는 것 이고요.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유학을 잘 모르던 상태에서 일단 시작해서 결국 합격까지 한 것 처럼

이렇게 한발씩 나가면 목표에는 근접해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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