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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토론토 어학연수 후기 _ EC 어학원 추천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학원은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토론토 EC 입니다. 저는 이 학원을 다닌지 약 3달이 다되었는데요,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다니며 좋았던점, 불편했던점 등을 말씀드리려고 해요.

일단 처음 학원을 갈 때 월요일에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오전부터 약 4시까지 꽤 오래해요. 처음엔 서류같은것들 이것저것 확인하고 레벨테스트를 치러갑니다. 스피킹은 3명씩 선생님들께서 데리고 가서 테스트 봐주셨고 나머지는 컴퓨터실에서 치게되었습니다. 집에서 칠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가서 시험을 쳤어요. 시험을 치고 나면 어떻게 수업하는지,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는지, 토론토 학원 주변 소개도 해주시구요 중간에 점심시간이 있어요. 꽤 길어서 친구들과 함께 주변 돌아다니고 점심먹고 들어왔어요. 첫날이라 못어울릴까봐 긴장했는데 바로 친구를 사귈 수 있었어요! 다들 편견없이 다가오니 친해지기 좋은것 같아요!

본격적인 수업은 화요일부터인데 처음 가면 돌아가면서 소개를 하고 수업을 시작합니다 EC가 좋았던 점은 책만 보며 공부하는게 아니라 스피킹 위주로 진행되어서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았어요. 문제를 풀더라도 파트너와 비교해본다던지, 스피킹 유도 수업이라 입이 빨리 트인것 같아요! 다 같은 레벨끼리 모아두니까 말하기 편하더라구요. 말하다 막히면 선생님들이 도와주세요! 문법이나 다른 수업 같은 경우엔 책과 프린트물으로 합니다. 다른 학원에 비해 레벨이 많이 없다보니 많은걸 한 레벨에서 배울 수 있었어요.

저같은 경우엔 30레슨이어서 메인 수업 외에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수업을 매일 들어갔어요. 월수금/화목 이렇게 나뉘는데 원하는 수업을 선택하여 신청해서 들어갈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 대신 만약 그 반에 자리가 없다면 계속 못들어가는게 단점이죠ㅠ 심지어 반이 많지않아서 운이 좋지 않으면 거의 4주 이상도 기다릴 수도 있어요. 수업 자체는 퀄리티 높고 제가 약한 부분을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매주 바꿀 수도 있구요.

사실 처음 EC를 선택한 이유가 다양한 국적이 있어서 선택한것도 있는데 생각보다 한국인이 너무 많아요. 어딜가든 반에 5명 이상은 한국인입니다. 아무리 적어도 4명? 신경을 안쓰면 되긴 한데 보통 한국인들끼리 어울려 다니기도 하더라구요. 이부분은 염두하고 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나머지는 사진과 함께 설명할게요!

 

 

 

저희 학원은 3,4층으로 되어있는데 3층으로 가면 바로 보실 수 있는 사인이에요!

저희학원이 좋은점중 하나가 16+/30+ 이렇게 나이별로 나뉘어서 좀더 비슷한 연령대끼리 수업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공감대가 좀 다르다보니 30+ 학생분들이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대신 여기도 반이 많이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는게 단점이에요. 하지만 다른 학원에는 없는 30+가 있는점이 굉장히 큰 메리트인것 같아요.

 

 

보통 다른나라 친구들은 장기간으로 오는 한국인과는 다르게 짧게는 1달, 보통 길어도 6개월을 안넘어가기 떄문에 매주 학생들이 오고 가서 구성원이 항상 바뀌어요. 레벨 테스트도 매주 있어서 항상 이렇게 자신의 반을 확인할 수 있게 표를 붙여둡니다. 매주 월화수에는 선택수업을 변경할 수 있고 매주 금요일, 또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반 확인이 가능해요!

 

 

여기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30+ 교실로 들어가는 입구에요!

 

 

그리고 EC가 좋았던 점중 하나는 매일매일 다른 주제로 프리클래스가 열립니다. 원한다면 등록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45분동안 진행되지만 선생님들께서 준비를 잘해주세요. 리딩, 리스닝, 라이팅, 보카, 어쩔 땐 어려운 문법들도 주제로 가져오실 때도 있구요! 홈페이지에서 매주 금요일부터 확인할 수 있고 등록하는 시스템이에요.

 

 

여기는 4층에 위치한 오피스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오피스에 가서 바로 물어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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