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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국 에딘버러 어학연수 후기 _ 카플란 Speaking Club

안녕하세요 edm통신원 이영선입니다. 

저는 영국 에딘버러에 있는 kaplan language school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카플란에서 제공하는 수업 외 활동인 speakng club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Speaking Club이 하는 날이면 ground floor에 이렇게 안내판이 항상 세워져 있어요. 

 

 

이렇게 Speaking Club에 대한 안내판이 학원 안 곳곳에 붙어있어요! 

Speaking club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에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씩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에는 IELTS나 FCE, CAE같은 것을 준비하고 연습할 수 있는 GENERAL ENGLISH를 주제로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에는 LIFE SKILL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LIFE SKILL은 무조건 JOB INTERVIEW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럼 LIFE SKILL이 아니라 JOB INTERVIEW라고 하면 될텐데 굳이 LIFE SKILL이라고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Speaking Club은 Green Building 3층에서 진행됩니다 3층으로 올라가다보면 왼쪽같은 간판(?) 이 있고 study hub가 speaking club이 진행되는 곳이에요. 

영국은 어느 건물이나 엘레베이터가 없고, ground floor가 한국의 1층인 것을 감안하면 4층까지 계단으로 걸어올라온게 됩니다 

죽는줄알았어요...

영국은 한 층의 높이가 한국보다 더 높아서 사실상 5층 쯤 걸어올라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ㅠㅠ 항상 올라오고나면 숨이 너무 차요 ㅠㅠㅠ

 

 

요런 곳에서 스피킹 클럽이 진행됩니다! 이렇게 되어있는 책상이 하나 더 있어요. speaking club은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3명이서 진행했어요. 

지난 번에 참여했을 때는 6명이었는데. 지금까지 life skill 클래스 밖에 참여를 안해봐서 아이엘츠 준비반에서는 몇명 정도가 참여하는지 궁금하네요!

아마도 시험 준비가 급한 학생들이 있으면 좀 더 참여하지 않을까 싶어요. 

카플란은 공부하는 학생들의 연령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데 speaking club의 참여연령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ㅋㅋㅋㅋ

(사진 넣기)

선생님이 오실 때까지 영어로 떠들다가 (ㅋㅋㅋㅋ) 

선생님이 오시면 이런 종이를 받아요. 항상 종이에있는 질문을 해도 좋고 (모든 사람들이 job interview를 준비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하고싶은 주제 무엇이든 해도 좋다고 이야기 하시지만 지금까지는 그냥 주신 질문에 관련 된 것으로 계속 대답했었던 것 같아요. 

막상 선생님이 무슨 말 하라고 하면 무슨 이야기 해야할지 잘 모르겠기 때문에 ㅋㅋㅋ

선생님이 특별히 질문을 리드하시진 않는데. 인원수에 따라서 다르긴 한 것 같아요. 3명이 할 때는 그냥 선생님이 질문하시고 저희가 응답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인원이 6명이었을 때는 2인씩 짝을 지어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었어요. 선생님은 돌아다니면서 저희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feed back을 적어주시면 speaking club이 진행되는 방법은 다 설명드린 것 같아요.

 

 

짜잔! 제가 받은 feed back입니다 (눈물이...)

처음에 까만 글씨만 써서 주신다음에 다른 색 펜으로 하나하나 고치면서 뭐가 잘못됐는지 짚어주십니다. 저는 전혀 모르고 이야기 하고 지나가버리는데 이런식으로 짚어주시니까 정말 좋았어요.

제가 주로 틀리는 부분은 한국어에 없는 시제, 관사, 전치사였어요. (너무 어려움 ㅠㅠ)

이런 식으로 피드백이 진행되니까 좋더라구요. 

 

이상 speaking club 소개 였습니다

다음번에는 학교에서 하는 activity에 더 참여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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