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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단기 어학연수 후기 _ ILSC 토론토센터

 

안녕하세요. 저는 ed:m 세계유학박람회에 참여했다가 현장추첨 이벤트에 당첨되어 캐나다로 연수를 다녀왔답니다.

무려 4주 어학연수 학비와 숙박비, 왕복항공권에 수속 및 비자 대행 서비스까지 받고 연수를 다녀왔던 후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캐나다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ILSC' 어학원은 메인 캠퍼스인 밴쿠버를 중심으로 토론토, 몬트리올까지 총 3곳에서 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명문 어학원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세계 최고의 금융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토론토에 다녀와서 ‘ILSC 토론토’ 센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ILSC 토론토'는 도심 중앙에 위치하기 때문에 등,하교 시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세분화된 학생 중심 위주의 수업을 제공해 짧은 기간임에도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어학원답게 최신 시설은 물론 수많은 레슨룸을 보유해 수업이 끝난 뒤 따로 독서실 갈 필요없이 개인 공부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학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패널티 제도’라고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쓸 경우 옐로우 카드를 받게 되어 누적 시 패널티가 주어지는 시스템을 운영해 오직 영어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더라고요. 실제로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스태프들이 어디선가 나타나 모국어를 쓰는 학생 발견하는 즉시 옐로우 카드를 주는 등 학생 관리에 철저한 모습이었습니다. 같은 국적의 친구들 사이에서도 영어만 사용이 가능해 빠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ILSC 토론토'는 특히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따라 오전, 오후 모든 수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매우 용이하고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다보니 더욱 재미있게 영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수업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매달 첫 째 주마다 1번씩 코스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학생들이 수업 난이도나 국적 비율에 있어서 불만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아서 'ILSC 토론토'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큰 장점을 지닌 것 같습니다.

 

 

 

 

 

보통 어학연수가 처음이거나 낯가림이 심한 경우 어떻게 친구를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굉장히 많은데 방과 후 '소셜 프로그램' 자체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친목을 다지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클럽이 무료로 운영되는 것은 물론이고, 요가, 펍 체험, 스포츠 경기 관람, 사진찍기, 우쿠렐라, 음식투어 등 다양해서 매우 재밌답니다. 저는 사진찍는 것을 좋아해서 포토그래피 클럽에 참석하며 선생님과 함께 야외에 나가 직접 사진 찍는 기술을 배우기도 했답니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기 가장 좋은 방법은 이렇게 학원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소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최고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밖에 'ILSC 토론토'는 '홈스테이 상담'과 '학업 상담'이 언제든 개방되어 있어서 현지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메트로 패스권’을 할인해서 판매하기도 하고, 수업이 없는 주말에는 'ISX' 여행사에서 주관하는 저렴한 투어(뉴욕, 시카고, 나이아가라, 퀘백 등) 신청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알찬 일주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학 뿐만 아니라 여행까지 경험할 수 있어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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