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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생활 & VGC 어학원 후기

안녕하세요, 

6월 초부터 VGC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모두들 마찬가지 겠지만, 밴쿠버라는 나라, VGC라는 학교를 결정하고 나서도 

설램과 걱정이 뒤섞인 마음으로 검색도 해보고 SNS 도 찾아보고 했지만, 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요. 

 

VGC 의 수업 시작 시간은 8시45분 입니다.

하지만 수업 시작 첫날은 OT가 있었는데요,

8시 까지 도착해야 한다고 Edm 담당자 분은 물론, 밴쿠버 현지 지사 분들도 알려주셨어요. 

저는 홈스테이와 공항 픽업 서비스를 신청했는데,

도착과 동시에 다시 비자 받는 방법 및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

학교 및 현지지사 OT가는 시간을 다시 한번 숙지 시켜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VGC OT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8시에 시작했습니다.

8시 이전에 도착해도 문 안열기 때문에 시간 맞춰서 가시길.... ㅋㅋ

도착 후 휴게실에 있으면, 쌤들이 오셔서 간단한 질문을 하는데요, 이때 Elective Class가 결정됩니다.

간단한 면담 후, 등록금 영수증 및 여권, 비자, 보험을 체크하는데요, 사본 챙겨가세요.

그리고 레벨 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잠시 대기시간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액티비티 설명도 있습니다.^^ 이 모든게 끝나면 학생증을 발급하고 OT가 끝나게 됩니다.

12시 조금 넘었던것 같아요;;; 정확하진 않습니다.;;;;

 

밴쿠버 현지 지사 OT는 오후 3시에 진행이 됬습니다.

은행 개통은 물론, 핸드폰 유심 구매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수월했어요.

어떤 분들은 현지 지사에서 소개해준 통신사가 비싸서 다른 통신사를 알아보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제가 왔을 때는 마침 프로모션 중이어서 그냥 가입했어요.

좋았던건 한국 분도 계시고 현지지사와 같은 건물이어서 궁금한거 물어보기 좋았습니다.

먼저 계좌와 폰 개통 해오신 분들도 계셨어요.

 

VGC 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볼까해요.

처음 수업을 듣고 제가 느낀점은 쌤들이 참 준비를 많이 하신다 라는 점이 었어요.

제 Class에는 한국인은 저 포함 단 둘뿐이지만 일본분들이 조금 많은 편이었어요.

그래도 칠레, 브라질, 등 다국적 친구들이 있어서 다들 자국어를 사용하진 않아요.

그리고 2주에 한번씩 테스트가 있는데, Speaking, Grammer, Listening, Writing, Participations 에 대한 테스트가 차례대로 진행됩니다.

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레벨업이 됩니다. 그리고 시험 점수가 나오면 개인적으로 뭐가 부족한지, 어떻게 앞으로 공부할건지 등, 담임쌤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저의 현제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이때 Elective class를 쌤한테 이야기 하면 변경해주시는 데요,

상담 후 나한테 필요한 수업을 이야기 하면 변경해주시더라구요.

 

 

추가로 버스 이용 시 고민되는 카드 찍기 입니다. ㅋㅋㅋ

새로운 곳에서 버스를 탄다는건 항상 긴장되는 법이죠..

한국에서는 탈때는 물론, 내릴때도 교통카드를 찍는데요, 밴쿠버에서는 탈때만 찍으시면 됩니다.

물론 환승 가능합니다.

90분 동안은 환승 가능하며 존을 옮기실 경우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학교 위치가 너무 좋고 스카이트레인 및 버스가 잘되어 있어서

홈스테이 하우스가 조금 먼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주절주절 사진도 한장 없는 후기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글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들 즐거운 유학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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