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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상세 후기 _ VIC

안녕하세요. 밴쿠버 통신원 Hailey 입니다:)

이제 밴쿠버에 온 지 오늘이 딱 한달째 되는 날이네요!

제가 다니고 있는 VIC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께요.

 

 

 

 

위치는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역과 그랜빌 스테이션 역 중간쯤에 위치해 있어요.

전 그랜빌에서 내리는데 도보로 5분정도 소요됩니다.
 

 

(사진 출처: 구글)

 

 

눈에 잘 띄어서 쉽게 찾으실꺼에요! VIC!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프로그램 안내 드리겠습니다.

 

 

[오리엔테이션]


학생들 다 도착하면 레벨테스트를 봅니다.

먼저 리스닝 및 문법/독해 (라이팅은 없었음)를 풀고

끝나고 시험지 채점되는 동안 각 나라별 카운셀러분들이

학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세요.

 

 

 


캐나다가 공산품이 비싸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고급(?)화일도 나눠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 날은 저 포함 총 4명의 한국인이 입학을 하게되서 같이 설명을 들었습니다.

카운셀러분과의 상담이 끝나면 스피킹 시험이 1:1로 이뤄집니다.

그리고 잠시 후면 테스트 결과가 발표됩니다.

 

 

 


오전 수업은 레벨이 8개로 나뉘어져 있고, 오후 수업은 5개의 레벨로 나뉘어져 있어요.

첫날에는 오후 수업이 있답니다:)

지정된 교실로 들어가 수업을 들으면 첫날의 학원 일정은 끝이 납니다.

어렵지 않죠?


 
[프로그램 안내]

 

 

 

 

오전 수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ESL을 많이 들습니다.

저 또한 지금 ESL을 듣고 있는데요.

스피킹/리딩/그래머/라이팅 인데 라이팅은 거의 다뤄지지 않고

스피킹/리딩/그래머 이 세개를 중점으로 수업이 이뤄져요.

수업 변경을 원하시면 변경 가능하며,

화욜까지 신청하시면 그 다음 주에 변경이 된답니다.

수요일 이후로 변경 신청하시면 2주뒤에 변경이 되는 시스템이에요.

이건 오전/오후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정이에요.

참고하시면 좋겠죠?


매주 금요일마다 시험이 있어서, 부담감이 있다는 장단점이 있어요.

레벨 5 이상되면 인텐시브/프로페셔널도 들을 수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처음에 한달정도는 ESL듣고 옮기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첨부터 너무 힘들면 금방 지칠 수 있으니까요~!


 
풀타임을 등록하신 분들이라면 오후에 수업 2개를 선택할 수 있고

세미풀타임의 경우 오후 수업을 1개 선택할 수 있구요.

전 다른 수업 다 들어봤지만 발음 수업이 괜찮아서 오후 수업 2개 다 발음을 듣고 있어요~

1교시에 하는 발음은 교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요.

CH/SH 발음, P/F 발음, R/L발음 등등

거울을 보고 디테일하게 교정해주세요.

2교시 발음2 수업은 자연스럽게 발음하는 수업이에요.

연음이나 강세, 억양등을 교정받아요.

처음에는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도 어려운데

강세,억양까지 배워야 하나?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확실히 발음 수업을 듣다보니 리스닝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시설]


일단 VIC는 두개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어요.

저번에 안내드린 주소가 메인 건물(본관)이구요.

옆에 별관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옆옆 건물이라 이동은 어렵지 않아요.

101호부터 10X호까지 = 본관
301호부터 30X호까지 = 본관
201호부터 20X호까지 = 별관

으로 되어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대부분의 수업은 본관에서 이루어진답니다.

2층에는 리셉션이 있어서 매니저님들과 직원들이 상주해있어요.

수업 등록/변경/환불 등 모든 문의는 2층에서 하시면 되요.
 


[학생 수]

 

보통 한반에 최소 8명부터 최대 14명까지 수업을 들어요.

학원에서 웬만하면 14명까지는 주지 않는 것 같은데

방학시즌이나 단체로 오는 단기 코스가 있으면 14명까지도 받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14명인 반에 들어갔는데

보통 한두명씩은 결석을 하니까...

거의 10명에서 12명정도 수업을 듣게 되더라구요.

 


[국적비율]

 

유학원에 요청하는 친구들 보면 국적비율 적은 곳인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사실 이 부분은 말하기 애매한게, 한국인 비율이 10% 이던, 50% 이던

들어가는 클래스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 케바케(?) 라고 보시면 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저만 한국인 / 나머지 9명은 중국인 (중국인 캠프시즌과 겹침) 이었구요.

지금은 저 포함 한국인 2명, 브라질리언 3명, 중국인 4명, 일본인 4명이에요.

졸업하는 친구들이나 새로 들어오는 친구들만 한두명 변동있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변동 없어요.

6주에 한번? 레벨 업 된다고 하는뎅 그럴때 몇명씩 변동있습니다^^

 


오전수업


오전 수업에는 스피킹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학생들끼리 짝을 지어 이야기를 하고, 파트너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선생님이 지나다니면서 틀린부분 체크해서 고쳐주시기는 하지만

들어보면 뭐 문법적으로나 발음이나 단어 등

틀리는 부분이 많으니 워낙 많으니 거의 교정은 받지 못해요..

사실 1대1 혹은 소규모 수업이 아닌 이상 이점은 감안해야 하심을 참고해주세요!


같은 반 친구들끼리 스피킹은 많이 해요. 거의 수업의 반은 파트너와의 토킹타임!

그리고 나머지 반은 문법+리스닝 이구요.

 

 

 

 

사진은 저희 학원에서 쓰는 교재입니다.

금요일에는 한시간 반정도 스피킹과 문법 등 수업을 하고 나머지 한시간 반은 시험을 봐요.

시험은 리스닝 10점 / 단어 20점/ 리딩 10점/ 라이팅 20점/ 스피킹 20점/ 문법 20점

출석 10점/ 숙제 10점

이렇게 총 120점 만점으로 점수가 나와요 .

시험지를 보여드리고 싶으나 너무 쪽팔린 관계로 생략할게요^^;;


전부 주관식으로 되어있고,

책에 있는 내용과 수업시간에 했던 내용을 토대로 시험이 출제되는데

단어같은 경우에는 단어 뜻을 영어로 풀이하고 예문을 만드는 거에요.

한국어로는 알겠는데 영어로 설명하기가 제일 어렵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예문만 만들고 단어 뜻 설명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이렇게 꾸준히 영어공부를 한다면 실력이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을 거같아요.

영어 실력이 정말 늘까? 하고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고민하지말고 바로 등록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기타 캐나다 생활에 대한 후기도 있으니

제 통신원 글을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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