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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International Language Academy of Canada(ILAC), Toronto_이윤진님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 온지 어느덧 12일이 됐습니다. 연수생들에게 가장 궁금한 학교 지금부터 소개 시작하겠습니다.

 

[학교 소개]

우선 제가 다니게 된 학교는 캐나다 토론토 ILAC 아일락입니다. 아일락은 대규모 학교입니다. 밴쿠버에도 있고, 토론토 내에 캠퍼스가 무려 4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4곳 모두가 다운타운(시내)에 위치해있고 각 빌딩마다 멀지가 않아서 약도를 보고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아일락에서 자신의 클래스와 빌딩을 찾아가기 쉽게 나눠주는 약도입니다. 저기 보이는 4개가 아일락 건물입니다.

 

[개강 첫 날]

개강 첫 날에는 우선 학생들이 메인빌딩으로 가서 등록한 것 확인도 하고, 본인 사진도 찍습니다. 그리고 첫날 꼭 가져가야 할 정말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보험을 들었다는 증명원입니다. 저는 깜빡하고 가지고 가지 않았는데 다행이 여권이 있어서 저의 신분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보험증명원은 그 주 안으로 꼭 가져오라고 해서 제출했습니다. 이렇게 본인확인 젍차까지 마치면 주변에 공립 도서관에 다들 모여서 레벨테스트를 합니다. 레벨테스는 긴장할 필요 없습니다. 스피킹,리딩,라이팅을 보는데 스피킹은 3명씩 외국인 티쳐에게 배정받아서 봅니다. 그리고 라이팅은 15분간 3가지 주제 중 하나를 골라서 써야 하고 리딩은 늘 한국에서 하는 그런 문제풀이 입니다. 레벨테스트가 끝나고나면 오리엔테이션을 하게되는데 확실히 학교가 커서 그런지 학생수가 많았습니다.

 

 

위의 사진이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아직 안 온 사람이 많습니다. 공간도 무지무지 넓은 곳입니다. 사진 속 공간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물론 ppt로 화면을 틀어주니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끝나면 한국인들만 모아서 아까 말한 한국인 앰배서더분께서 한국말로 미니오리엔테이션을 하게됩니다. 아일락만의 이용혜택이나 규칙 등등입니다. 그게 끝나면 첫날의 일정은 모~두 끝이납니다. 저는 너무 아쉽기도 하고 레벨테스트를 보고나니 뭔가 피로해짐을 느껴서 그날은 바로 집에갔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그냥 무작정 메인빌딩에 가서 쇼파에 앉아있고 그랬습니다. 물론 목적은 외국인 친구들이랑 말이라도 영어로 한번 더 해보려고 그랬습니다. 

 

 

 

[학교 내부]

여기는 메인빌딩의 3층입니다. 여기오면 불편사항이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큰지..기둥을 기점으로 또 저만큼의 직원들이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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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학원 내부에 있는 컴퓨터입니다. 이건 메인빌딩 사진이지만 다른건물에도 다 있습니다. 친구 기다릴때나 급히 검색 할 일이 있을때 아주 유용합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 정수기 이런 시설도 아주 좋습니다.

 

 

여기가 학생들의 쉼터이자 만남의 장소같은 그런 곳입니다. 앉아있다가 외국인들과 눈 마주치면 어색하게 웃다가 바로 한마디씩 건내보고 그리고 저에게 건내주기도 합니다. 아일락은 활기차고 쉬는시간에는 시끌벅적하기도 하면서 수업시간에는 또 액티비티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아직 다닌지가 얼마안돼서 만족스런 글은 되지 못했지만 시설이나 위치, 첫날 일정으로 글을 썼습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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