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영국 Stafford House International 캔터버리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본 수업은 오전 9시부터 10시 반, 이후에 20분 쉬는 시간이 있고
다음에 10시 50분부터 12시 20분까지 수업이 진행됩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간단하게 주간 테스트를 보고, 이후에는 교재를 이용한 수업이 진행되는데
딱딱하게 교재만 보고 수업하는 것이 아니라 한 주제를 가지고 짝을 맺어 생각을 서로 주고받거나
토론도 하고 문법의 경우엔 태블릿을 이용한 팀별 게임 등을 하며 참여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전 오후 수업 하나를 추가로 듣는데 이 수업은 4주마다 반이 바뀌면서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등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Q. 캔터버리 Stafford House 어학원 시설 및 주변 환경은 어떤가요?
2분 거리에 테스코라는 저렴한 편의점 같은 마트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간단하게 식사 해결하기 좋고 10분 정도만 걸어기면 시티센터가 있어서
쇼핑, 커피, 외식 등 대부분의 즐길거리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런던 등 다른 도시로 이동할 경우 걸어서 20분 거리에 기차역이 있어 매우 편리하고,
역사 유적지(캔터베리 대성당 등)와 박물관 등도 있어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Q. Stafford House 어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내는 터라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선생님들이 전부 친절하시고 학생의 표정이니 상태가 조금만 안 좋아보여도 정말 괜찮은 게 맞는지
물어봐 주시는 등 심적으로 굉장히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Q. 기숙사 숙소 생활은 어떠셨나요? 장점과 단점을 하나 이상씩 알려주세요.
저는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는데 가장 큰 장점은 학교랑 매우 가깝다는 점입니다.
거의 뛰어서 가면 20초 거리라 바쁜 아침에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또 출입 시간이 자유롭다는 점, 주방이 있다는 점, 1인 1실이라는 점 등 장점이 많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방음이 잘 안 되고 침대가 조금 불편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Q.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와 수속 진행에 대한 만족도를 알려주세요.
어학연수를 막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 마침 edm에서 박람회를 개최해 참가하며 연이 됐습니다.
또, 이전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지인 분께서도 edm을 적극 추천해주셨기도 하고요.
저도 edm을 통해 어학연수를 와보니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구체적인 계획 없이 어학연수 박람회에 참여했던 것이라서
국가, 시기, 기간 등 그어떤 것도 정하지 않았었는데
람회에서 edm 선생님과 매칭된 후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대략적인 어학연수 계획을 빠르게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강남 본사에서 상담 받을 때도 학교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
제 마음에 쏙 드는 학교에 연수를 올 수 있었습니다.
Q. 현지에 edm유학센터 런던직영지사가 있어 안심되거나 좋았던 순간이 있었나요?
일단 심리적으로 안심이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지에서는 아무리 위급한 일이 발생해도 한국과의 시차 문제 등 때문에
바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무래도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데,
같은 나라에 저를 위한 한국 직원 분들이 계신다는 점 덕분에 마음이 정말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런던 직원 분들께서 종종 잘 지내고 있는지 친절하게 물어봐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항상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Q. 어학연수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내성적이면서 낯을 가리거나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어학연수에 대해 엄청 고민되실 것 같은데요.
저도 가기 전날까지 이제라도 못 가겠다고 할까 싶을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막상 와보니 제가 걱정했던 것들은 대부분 큰일이 아니었고
오히려 이곳에서 경험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정말 빨리 갑니다.
어학연수라는게 아무래도 큰 도전인 만큼 앞으로 많은 일에 두려움을 덜 느낄 것 같아요.
Q.어학연수 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어학 연수 이후 2주~1달 정도 유럽 여행을 다니다가 일상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대학교도 다시 다시고, 아르바이트도 다시 하려고요.
그래도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서 소그룹을 만들어보려고요.
당근에서 종종 만나 영어로 대화하실 분을 구한다는 글을 가끔 봤는데 그게 영어를 잊지 않는데
가장 좋은 방법인 듯하여 저도 해보려고 합니다.
수속 어학원: Stafford House International, Canterbury
[요즘 어학연수 자세히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