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dm유학센터 런던지사에서는 매달 영국 유학생들을 위한 소셜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런던의 칼바람도 막을 수 없었던 소셜데이 열기!
매달 현지 어학연수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열리는 <edm소셜데이>
유난히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1월의 이야기를 알려드릴게요~!

1. 비교체험_캐나다 vs 영국 어학연수
이번 모임에서는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먼 한 뒤 영국으로 넘어온 학생 분의 생생한 경험담이 화제였는데요.
개인적인 경험으로 이야기 해준 캐나다 vs 영국의 수업 분위기와 생활 방식에 대한 내용이 꽤 흥미로웠죠.
캐나다는 자유분방한 북미 스타일로 광활한 자연 속 여유를 찾는 어학연수라면 영국은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스타일에 런던 특유의 도시적이고 문화적인 삶이 다르다는 평을 남겼답니다.
바로 옆에서 찐 경험담이 쏟아지자 다른 학생 분들도 자신의 성향은 영국이 맞았다며 폭풍 공감을 보냈습니다.

2. 해리포터 스튜디오의 인연이 여기서?
정말 신기하고 반가운 순간도 있었는데요!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두 분이 이번 소셜데이에서 딱! 재회하신 거예요.
"어? 그때 그분 맞죠?!" 하며 웃음 짓는 두 분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도 한층 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런던에서의 소소한 우연이 이렇게 인연으로 이어지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3. 우리가 런던에 온 진짜 이유
대화가 깊어지며 각자 어학연수를 결심한 '진짜 이유'들도 함께 나누게 되었는데요.
가장 많이 나왔던 이유들은
▶ 잠시 쉼표가 필요해서
▶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싶어서
▶ 진로를 치열하게 고민하다가
서로 다른 이유로 이 곳에 모였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만은 하나였습니다.
특히 영국 경험을 바탕으로 영국 관련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분도 있고 영국의 거리 풍경과 일상 자체가 너무 좋아 여기서 보내는 시간 자체가 의미 있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도 있었는데요.
각자가 느끼는 영국의 매력은 달랐지만 그 진심만큼은 모두에게 전해졌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마음의 거리가 한뼘 더 가까워진 1월의 소셜데이!
앞으로의 영국 생활도 지금처럼 즐겁고 의미 있게 채워가길 edm유학센터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