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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 유학에 대한 모든 것! 항공 자격증부터 추천 항공대학교까지 A to Z

미국 항공 유학에 대한 모든 것! 항공 자격증부터 추천 항공대학교까지 A to Z

 

 

 

국제적으로 항공 관련 전공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항공 산업은 국제적인 교통수단으로 점점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그만큼 관련 전문가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게 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종인 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항공 유학의 장점

 

최근 한국에서도 파일럿이 되기 위해
미국 유학을 선택하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미국의 경우, 항공에 특화된 대학과 프로그램이
발달되어 있어서 관련 직군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현재 파일럿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시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요,
비행 훈련장의 경우 인원이 포화된 상태로
비행을 위한 시간이 길고 기본적으로
사계절이 뚜렷하여 날씨 변동이 심해
비행 연습이 어려운 환경적인 요인도 있습니다.

 

그에 반해 미국의 경우 비행 교육 시설이 많아
대기시간이 짧고 남부 지역의 경우
대부분 온화하고 연간 일정한 기후로 인해
비행 훈련에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무전을 통해 각국의 관제탑과 교신이 필요한
업무 특성상 능숙한 영어 실력은 필수이기에
전문적인 항공 영어까지 공부할 수 있는
미국 유학은 여러 부분에 있어
유리한 환경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조종사 자격증 종류

 

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제 학사 학위와
신체검사, 정부에서 발급하는 자격(Lisence)를
취득해야 하며 이 자격증을 면장이라고 합니다.

비행시간과 자격증에 따라 운행할 수 있는
항공기가 다르며 항공사의 여객기의 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단계적으로
합당한 자격증과 비행시간을 갖추어야 합니다. 

 

1. 자가용 면장(Private Pilot Certificate)

파일럿 자격증 중에서 가장 기초적인 것으로
만 17세 이상 취득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비 상업용 목적으로 조종만 가능하며,
신체검사와 항공 무선 통신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에 약 60~80시간의 실습 후 취득할 수 있습니다. 

 

2. 계기비행 한정 면장(Instrument Rating)

비행을 하다 보면 악천후를 만나거나
예상치 못한 환경에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관제탑과 원활한 소통을 하며 계기를 보고
고도, 속도, 비행 방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보통 100~140시간의 비행경력이 요구됩니다.

 

3. 단발 엔진 상용 면장(Commercial Pilot Cent. Single Engine)

엔진이 1개로 구성된 비행기 조종 자격입니다.
영리목적의 승객 탑승이 가능한 자격증으로
민간항공기 취업이 가능합니다.
200시간 이상의 비행 경력이 있어야
실기 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 

 

4. 다발 엔진 상용 면장(Commercial Pilot Cent. Multi-Engine)

2개 이상의 엔진을 장착한 항공기 조종이 가능한
자격증으로 영리목적의 승객 탑승이 허락되며
200시간 이상의 비행경력이 있어야
실기 시험 응시 가능합니다. 

 

5. 비행교관 면장(Certified Flight)

조종훈련생을 가르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는
자격증으로 졸업 후 교관으로 훈련생을 가르치며
비행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6. 운송용 면장(Air Transport Pilot License)

가장 높은 단계의 비행 자격증으로
민간 항공사에 입사하여 기장 및 부기장이 되기 위해서
운송용 면장(ATP, Airline Transport Pilot)을
추가로 취득하게 되며 10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각 자격증을 취득해야지만 다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대표 추천 항공대학교

 

1. Saint Louis University 

미국 중부 미주리 주의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1928년 미국 최초의 항공대학 인가를 받았습니다.
미국 종합대학 100위권 내의 대학으로
국제학생들에게도 성적 장학금 외에도
한국인 학생들에게만 지급되는
Huh재단 장학금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항공학 석/박사 과정뿐 아니라 항공관리학, 비행학 등
항공 관련 세부 전공을 개설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30분 이내 거리에
4개의 조종사 교육 시설을 가지고 있으며
15대의 세계적인 최첨단 항공기 및
대형 항공기 시뮬레이터 보유하여
전문적인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merican Airline, Boeing, IBM, NASA 등의 회사와
제휴를 맺고 학생들의 인턴십을 매칭하며
항공학은 STEM영역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3년간의 OPT기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Embry-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

엠브리리들 항공 대학교는 미국 항공유학으로
대표되는 대학교인 만큼 전미 항공 프로그램 8위로
높은 순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항공분야에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타임지 선정 ‘하늘의 하버드’라고 불리며
미국내 항공 조종사의 25%이상이
엠브리리들 출신
으로 다수의 인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주 데이토나와 애리조나 프레스콧에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데이토나 캠퍼스의 경우
플로리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하여 관광을 중심으로
항공산업이 발달하였고, 프레스콧 캠퍼스가 위치한
애리조나 주는 항공산업으로 미국 내에서 5번째로
활성화되어있는 지역으로 두 지역 모두 공통적으로
일조량이 많고 평균 강우량이 다른 지역들에 비해
낮기에 비행 실습으로 적합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비행 조종사 일자리 전망

 

현재 미국의 대형 항공사인 American Airline은
6천여 명의 조종사가 나이 제한으로 퇴직을
앞두고 있으며 보잉사는 아태지역 25만 명을
포함한 향후 20년간 60만 명의 신규 조종사가
필요한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춤했던 항공산업이지만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최근 전 세계 항공여행이
코로나19이후 강력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항공산업이 회복세를 띄는 가운데
북미, 중남미 및 카리브해 지역을 비롯한
인도, 호주, 브라질 및 멕시코 지역의 국내선 공급량은
미리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고 하니
앞으로의 일자리 전망도 밝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항공 유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공 전문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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