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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후기

대학합격 후기
영국 [영국] University of Warwick _김예은님 (SCLM석사)

 

Q. 현재 공부하고 계신 나라를 선택한 이유는?

처음 Supply Chain의 석사 유학을 고려하게 되었을 땐, 짧지만 미국에서의 생활 경험이 있었기에

미국 유학만 고려하였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영어권인 영국에서의 석사 과정도 함께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영국의 Supply Chain의 공부환경을 알아보면서 미국에 이어 Amazon 시장이 크고,

물류시장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과 석사 과정이 1년이라는 점이 영국으로의 유학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

 

 

 

Q. 현재 다니고 계신 학교를 최종학교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Warwick University의 supply chain 석사 과정은 타 학교들과 다르게 Manufacturing Group에 포함되어 있어

제가 관심있는 Car Industry의 supply chain 공부를 심도 있게 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Warwick을 진학하고

싶은 1순위 학교로 생각하고 유학준비를 했습니다.

 

 

 

Q. 지원준비를 할 때 합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던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우선 영국으로의 유학 결정이후, 영국의 MSc SCM 과정을 가지고 있는 대학들을 조사하면서 가장

진학하고 싶은 학교들을 결정했습니다.

이후 Sop와 CV를 준비했고 교수님 영문 추천서를 받는 준비과정을 거쳤습니다. 더불어 아이엘츠 점수가 요구되었기에 이를 동시에 준비했습니다.

학부 학점이 눈에 띄게 좋은 성적은 아니라 Sop와 CV, 그리고 교수님 추천서로 최대한 저를 어필해야겠다고 생각하여 SOP와 CV준비를 세심하게 했던 것이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Q. 전반적인 학교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학교 장점이 있다면?

UoW는 Russell group의 학교인만큼 좋은 교수님들과 active한 학업적 서포트가 많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선택했던 과는 Warwick Manufacturing Group에 포함되어 있는 학과로서 WMG와 협업하여 연구하는 프로젝트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industrial visit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다방면에서 본인이 공부하는 학과 및 과정에 대한 서포트가 많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Q. 현재 과정의 수업은 어떤 과목이 있으며,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9개의 모듈이 있고 각 과마다 또 다르지만 저희 과는 7개의 core module, 2개의 elective module이 있습니다. 학기 초반 core module은 스케쥴이 짜여서 나오고 그 사이사이에 본인 스케쥴을 고려하여 2개의 elective module을 신청합니다. 한 모듈이 1주일동안 내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 스케쥴을 잘 분배하셔야 합니다. 모듈이 끝나면 각 과제가 주어집니다. 논문 프로젝트는 학기 초반 원하는 프로젝트 대주제를 가지고 계신 교수님들과 인터뷰를 통해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됩니다. 해당 대주제안에서 본인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Q. 수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WMG 석사 과정은 다른 학교, 다른 학과 석사 과정들과 다르게 한 모듈이 1주일동안 오전9시부터 오후5시 또는 6시까지 였습니다. 그래서 모듈이 있는 주는 팀워크 및 수업 참여 등등 많이 지치는 주 였기에 체력적으로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헷갈리는 내용은 질문해서 물어보면 되어서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점은 없었는데, 시간 관리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정신없는 모듈 주간이 끝나고 모듈이 없는 주에는 과제를 해야했었고, 학기 초반부터 논문 프로젝트도 같이 진행했기 때문에 모듈, 프로젝트, 과제, 추가 적인 활동들의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했습니다.

 

 

 

Q. 학교 주변의 생활환경은 어떤가요? (생활비, 문화생활, 기숙사 등)

Warwick에서 공부하기 전에 좀 더 북부 쪽에 있는 동네에서 잠시 있었는데 그 곳과 비교하면 생활비가 더 들었습니다. 학교 기숙사는 떨어져서 city에 있는 student accommodation에서 살았습니다. 혹시 학교 내 기숙사가 아닌데 본인이 좀 예민하고 공부하는데 방해받고 싶지 않다 하시면 조금 더 투자해서 shared flat아닌 studio에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중간에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서 처음 선택하실 때 그렇게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oventry는 Birmingham과는 기차 타고 10분거리고, 런던도 가까워서 쉬는 날 잠시 바람 쐬러 다녀오기에도 좋았습니다.  

 

 

 

Q.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조언이 있다면?

어떤 학교의 어떤 과정을 준비하고 계신 지 모르겠지만 학교마다, 그리고 학교의 석사과정 마다 커리큘럼도 방식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저희 학교 비즈니스 석사과정은 학기가 구분되어 있었지만 저희 과정은 학기 구분 없이 그냥 1년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이렇듯 다르기에 본인이 가고자 하는 학교의 과정을 잘 파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막상 시작하시면 석사는 1년이기에 짧습니다.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만큼 얻는 것이 많은 과정 같습니다

 

 

 

Q. edm과 함께 유학 준비를 하셨는데, 서비스는 어땠나요?

영국에서의 유학이 처음이었기에 모르는 부분도, 궁금한 부분도 많았는데 그 때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만족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당시 UoW를 목표로 준비하면서 입학관리자분이 edm을 방문하시는 기회에 질문을 하고 잠시 학교에 대해 자세히 여쭤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유익하고 감사했습니다.

 

 

 

Q. 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저는 석사 전공이 학사 전공과 상이하기에 현재 공부한 석사 전공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쌓을 계획입니다. 이 후 해당 분야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는 기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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