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겨울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2편
화창한 뉴질랜드 캠프 2일차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밤새 푹 잔 친구들도 있고, 새벽 5시부터 눈이 떠져 버린(?) 부지런한 친구들도 있었어요ㅎㅎ 아직 시차 적응 중이라 아침 식사를 못 하는 친구들도 몇 명 보이지만, 이제 막 시작한 캠프니까 천천히 적응해가면 되겠죠?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봅니다! 아침은 부담 없이 시리얼, 과일, 빵으로 간단하게 준비했습니다. 입맛 없는 친구들도 한 입씩은 꼭 챙겨 먹어줬어요:) 역시 아침엔 사과죠~! 상큼한 사과 한 입에 잠도 조금씩 깨는 중입니다ㅎㅎ 아침 식사 후에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선생님들과 자기소개 시간, 그리고 짧은 듣기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 표정이 꽤 진지하죠? 처음 보는 선생님, 영어로 진행되는 평가라 살짝 긴장한 모습이지만 모두 최선을 다해 집중해주고 있습니다ㅎㅎ 평가를 마친 뒤에는
2026.01.07 조회 35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