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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뉴질랜드 2026년 겨울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4편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도 멋진 햇님과 함께 뉴질랜드에서의 하루를 힘차게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남자아이들은 스펀지밥을 보며 영어 듣기 연습 중이네요 ㅎㅎㅎ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는 아주 좋은 습관입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이 습관 꼭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건강한 음식들을 좋아하고 잘 먹어줘서 선생님들은 뿌듯합니다ㅎㅎ

 

아침 사과는 금사과죠
식사 후 사과 하나씩 챙겨 들고 수업 들으러 출발합니다*^^*
 

 

 


아이들 모두 학교에 도착해 아침 조회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평화롭고 안정적인 캠프의 아침입니다:-)

 

 

본격적으로 첫 교시 수업 시작!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열공모드

 


 

 

오전 간식 시간~!
오늘의 간식은 제철 옥수수와 수박입니다!



 

여기 귀여운 선글라스 자매 등장ㅎㅎㅎㅎ 너무 사랑스럽죠? :-)





맛있는 간식으로 에너지 충전 완료 후
다시 열공 모드로 전환><

 

 

 

오늘 점심은 버거킹 배달로 해결했습니다!

 

살짝 한국과는 다른 맛이라며 아이들 나름의 입맛 평가도 나오네요ㅎㅎㅎㅎ

 

 

We are going to the city!
점심도 맛있게 먹었으니 이제 시티 투어 & 미션 수행하러 가볼까요~?!







시티 미션 수행을 위해 미리 계획을 세우는 아이들!
경로부터 역할 분담까지… 아주 치밀합니다.
모두 J인 것 같은 느낌이네요ㅎㅎ

 

맥도날드에서 간단한 주문 미션,
그리고 뉴질랜드 쿠키 맛집 미세스 히긴스에서 쿠키 사기 미션까지 성공!

 

 

날씨가 너무 좋아 도시를 걸어 다니며
포토존 같은 곳에서는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팀워크도 다지고, 추억도 한가득 남긴 시간이었어요:-)

 

 

 

다른 팀 아이들도 오클랜드 시내 중심에 위치한
뉴질랜드 미술관에 무사히 도착! 미션 클리어!





쿠키 미션도 어렵지 않게 성공했어요~!

 

 

푸드코트 앞, 멋진 요트를 배경으로 사진 한 장 찰칵!



조금 더워진 날씨에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타임





가는 길에 귀여운 댕댕이도 만났답니다.



너무 순해서 쓰다듬어 주니 벌러덩 누워
“더 만져달라~” 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ㅎㅎㅎ

 

 



숙소로 돌아가는 지하철역에서
노선표를 보며 어떻게 돌아갈지 스스로 확인해봅니다!

 

역무원에게 직접 물어보며 한 번 더 체크체크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질문하는 아이들 모습에
역무원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하네요ㅎㅎ

 

 

 

하루 종일 시티 미션으로 바쁘게 움직였던 아이들!
숙소로 돌아와 맛있는 저녁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은 카레와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들로 구성했어요!
특히 소시지를 본 아이들의 환호성ㅎㅎㅎ
기분 좋게 저녁 식사를 시작합니다:-)

 

 

식사 후에는 자기주도학습 시간 & 단어 시험도 진행했습니다!



 

조용조용 열공모드

 

 

 

 

하루가 길었지만 끝까지 집중해준 아이들, 정말 대견합니다 짝짝짝!

자기주도학습까지 모두 마친 뒤
아이들은 하나둘 꿈나라로 떠났습니다.
즐겁고 보람찬 내일을 위해 충분한 휴식 시간!

모두 평안한 밤 보내세요.
Good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