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21편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아침부터 아이들끼리 편지를 주고받으며 눈물바다가 되었어요TT 얼마나 울었는지 눈과 볼이 빨개진 우리 아이들… 서로 꼭 껴안으며 위로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같이 수업 듣던 외국인 친구들이 아이들이 곧 떠난다고 하니, 한 명 한 명에게 편지와 간식꾸러미까지 챙겨줬답니다. 마음이 어쩜 이렇게 따뜻할까요~? 편지를 읽으며 또르르 눈물이 흐르는 우리 친구들… 오늘은 정말 눈물샘 고갈되는 날입니다ㅎㅎ 오늘 모닝티 시간은 특별히 아이들이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가르쳐주신 학교 선생님들께 직접 모닝티를 대접했는데요!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준비한 음식을 드시며 “정말 맛있다!” 하시니, 아이들 표정도 뿌듯뿌듯:-)
2025.09.09 조회 178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