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캠프다이어리

뉴질랜드 2026년 겨울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5편

 

 

첫 주말을 맞아 우리 아이들 신났습니다 :-D
버스 안에서부터 노래소리가 들려오네요 ㅎㅎㅎ
토요 액티비티 출발합니다~!
 

뉴질랜드의 도로와 고속도로 풍경을 지나
저희는 약 50분간 오클랜드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아드레날린 포레스트!
자연 속에서 3시간 동안 즐거운 추억과 새로운 도전을 하고 오겠습니다!

 

아이들 표정부터 벌써 설렘 가득이죠??

 

본격적인 활동 전,
간단하지만 중요한 안전수칙 설명을 먼저 듣습니다!







장비 착용 후에는
안전고리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체크체크!

 

 

이제 드디어 시작!
모두들 용기를 내어 한 단계, 한 단계씩 조심스럽게 올라가고 있어요.







처음엔 긴장된 표정이었지만,
서로 응원해주며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습니다.

 

신나게 활동을 마친 뒤에는 점심시간!

 

맑고 깨끗한 뉴질랜드 자연 속에서 먹는 점심이라 그런지
아이들 입가에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ㅎㅎ

 



숲속을 배경으로 오랜만에 단체사진도 남기고
기숙사로 돌아가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아드레날린 포레스트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지
버스 안에서도 계속 이야기가 이어집니다ㅎㅎ

 

활동 이야기 꽃을 피우며 저녁 식사까지 즐겁게 마무리했어요!

 

 

 

저녁 자유시간에는 영화 감상도 진행했는데요.
자유롭게 놀고 싶은 친구들은
오락실에서 당구, 탁구를 치거나 빨래를 하며 각자 시간을 보냈답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빠질 수 없는 즐거운 야식 타임!



첫 주말을
야외 액티비티부터 영화 감상, 야식까지!
완벽한 주말 코스로 제대로 만끽한 하루였습니다 ^-^

 

 

 

 

다음날!
이렇게 즐거웠던 토요일을 추억 속에 남기고
첫 일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
아침부터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기숙사를 출발해 오클랜드 대학 주변을 한 바퀴 도는 코스로
약 1시간 정도 아침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어제 늦게 자서 힘들어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쌩쌩한 아이들 체력에 선생님들이 더 놀랐답니다ㅎㅎ

 

뛰고, 걷고, 웃으며
상쾌하게 일요일 아침 운동 마무리!
이렇게 몸도 마음도 개운해졌습니다:-)
 

 

운동 후에는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브런치 타임



 



오늘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쇼핑 시간!
실비아 파크 쇼핑몰에서
각자 사고 싶은 물건도 사고, 맛있는 것도 먹었어요~

 

점심시간이 되니 날씨가 더워져서인지
아이들 손에는 하나같이 달달한 아이스크림이나
시원한 음료가 들려 있네요:)



 



오락하는 친구들,
스타벅스에서 음료 마시는 친구들,

 

화장품 구경에 푹 빠진 여자아이들까지~
각자 취향대로 쇼핑을 즐겼습니다ㅎㅎ

 

우리 친구는 예쁜 귀걸이를 골랐나 보네요*^^*
 

 

오늘은 이른 저녁으로
푸드코트에서 각자 먹고 싶은 메뉴 골라 먹기!



 

 

다양한 음식 앞에서
고민도 즐거움인 시간^_^/

 

친구들과 메뉴를 나누어 보며
소소한 추억을 또 하나 쌓았습니다!

 

 

모두 맛있게 식사하던 중,
올가닉 콜라 한 모금 후 들려온 한마디—
“이거 콜라에서… 한약 맛 나요!”
과연 누가 이런 표현을 했을까요? ㅎㅎㅎㅎ

 

 

 

 

숙소로 돌아와
식사 후에는 자기주도 학습 시간!

 

조용조용

 

기특 기특
바쁘고 힘든 주말 일정을 소화하고도
차분히 공부하려 노력하는 아이들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기 위해
방 정리와 저녁 자습까지 마치며
차분하게 일요일을 마무리했습니다 :-D
 

다음 주도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