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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캐나다 2026년 겨울 캐나다 캠프 다이어리 1편

 

 

안녕하세요~! 조기유학팀입니다 ^_^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이 방금 LA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긴 비행과 이동으로 피곤했을 법도 한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아이들 얼굴에는 밝은 미소가 가득
이 모습만 봐도 이번 캠프의 시작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느껴지네요.
 

앞으로의 일정도 안전하고, 즐겁고, 의미 있게
하나하나 소중한 추억으로 채워가 보겠습니다!
 

 

올해 LA는 작년과는 달리 날씨가 정말 완벽했습니다.
쨍한 햇살과 기분 좋은 바람 덕분에 아이들도 한층 더 들뜬 모습이었는데요.
오늘은 UCLA 캠퍼스 탐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 조기유학팀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LA에서의 첫 식사는 바로바로~
미국 3대 버거 중 하나로 꼽히는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 입니다!

“이 햄버거를 먹기 위해 미서부 투어를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직 미서부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버거인데요.
신선함과 원칙을 지키기 위해 매장을 쉽게 늘리지 않는다고 하니…
LA에 온 우리 아이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코스죠!
 

 

한국에서 먹던 버거와는 또 다른 맛에
아이들 반응도 “오?” “이거 맛있다!” 하며 아주 솔직했습니다 ㅎㅎ




인앤아웃을 대표하는 귀여운 모자도 하나씩 착용해주고요~
이렇게 쓰고 있으니 더 미국 여행 온 느낌이 나죠?

 

기념품도 챙기고, 든든하게 배도 채운 만큼
이제 미국 명문대 UCLA 투어를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싱그러운 초록 나무들과
고풍스러운 붉은 벽돌 건물이 어우러진 UCLA 캠퍼스!
정말…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날씨였습니다:-D

아이들이 이 아름다운 캠퍼스를 직접 걷는 모습,
사진으로 다 담아드리지 못해 아쉬울 정도였어요.

오늘 투어는 특별히 UCLA 재학생 형들이 함께해 주었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 곳곳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답니다.



아이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이야기에 푹 빠져 있었고,
질문도 정말 많이 나왔어요.
순간순간 “미래의 유학생들 같아…”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웅장한 도서관과 잘 정돈된 캠퍼스를 보며
“와, 여기서 공부하면 진짜 멋질 것 같아요!”
라는 감탄도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투어의 마무리는 역시… 기념품 스토어!

진지하게 투어하던 모습은 잠시 안녕~
UCLA 기념품 숍에 들어서자 아이들 눈이 반짝

 

후드티, 모자, 볼펜 하나에도 세상 행복한 표정들..
이 모습을 보며 “아, 지금 이 순간도 다 추억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LA의 심장, 할리우드에 떴다! 우리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망울을 확인하세요!

 

명예의 거리를 걸으며 우리나라의 자랑,
이병헌 배우의 핸드프린팅을 찾아냈을 때의 그 반가움이란!
아이들과 함께 손을 맞대고 인증샷도 남겨보았어요.

 


할리우드에서 아이들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역시 기념품 숍이었습니다ㅎㅎㅎ

 

이리저리 구경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 덕분에
사진을 한 장이라도 더 남기고 싶었는데,
아이들 발걸음이 너무 빨라 셔터가 따라가기 바빴답니다 ㅎㅎ

 

 

 

오늘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그리피스 천문대였습니다!



천문대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 입에서 동시에 터져 나온 말은 단 하나,
“우와——!”

 


멀리서는 선명한 HOLLYWOOD 사인,
아래로는 반짝이는 LA 야경이 한눈에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야경을 보는 것을 넘어
넓은 세상과 새로운 가능성을 느끼는 모습이었어요.

 

“선생님, 세상이 진짜 넓어요!”
“불빛이 다 그림 같아요!”

이 설렘 가득한 목소리를
부모님들께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움직인 아이들!
저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가득한 중국식 뷔페로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먹고,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까지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였습니다.
 

 

 

 

아이들이 미서부에서의 첫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보내는 첫날이었지만,
모두 씩씩하고 밝게 잘 지내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어요.

 

 

 

지금은 하루 종일 이동과 일정으로 피곤했을 아이들 모두
깊은 잠에 들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조기유학팀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마지막은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LA 야경으로 마무리합니다:)



다음 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