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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캐나다 2026년 겨울 캐나다 캠프 다이어리 2편

 

 

안녕하세요 :-) edm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미국 시간 오전 6시 30분.
시차 적응이라는 큰 숙제가 있어 조금 걱정했는데요ㅜㅠ
우리 아이들…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눈을 번쩍!
알람 소리보다 아이들의 설렘이 먼저 깨어난 아침이었습니다.

오늘 펼쳐질 하루를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수월하게 일어나 준비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대견하던지요 ^-^
이런 순간순간이 참 고맙고, 또 뿌듯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아이들이 캠프 전부터 손꼽아 기다려온 유니버셜 스튜디오 자유 일정이 있는 날입니다!
환상의 세계 속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게 웃고, 뛰고, 추억을 만들지
저도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옆에서 세심하게 잘 챙기겠습니다!
아이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기대 많이 해주세요!

 

 


호텔 조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며
유니버셜을 즐길 에너지를 한껏 충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많이 돌아다녀야 되니까 든든하게 먹어야 해요!”
라며 편식 없이 잘 먹는 모습에
벌써부터 오늘 하루가 기대되더라고요:)

 

 


드디어 펼쳐진 꿈의 무대,
대망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성!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글로벌한 분위기를 느끼며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넘어
낯선 환경에서의 모든 경험 하나하나가
아이들 마음속에 보물 같은 추억으로 차곡차곡 쌓이고 있겠죠?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ㅎㅎㅎㅎ
이 표정만 봐도 오늘이 얼마나 즐거운지 느껴지네요!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즐거운 아이들
귀여운 마리오 모자를 쓰고 인증샷도 찰칵!





유니버셜에 왔다면 기념품 쇼핑은 필수죠!!



친구들은 귀여운 헤드위그를 하나씩 골라 어깨에 붙여주고ㅎㅎ

 

각자 마음에 드는 마법 지팡이도 고르고,
상상 속 세계에 더 푹 빠져봅니다>_<



미니언즈와 그루와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슈렉과 피오나 공주와도 한 컷



정말 금방이라도 화면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생동감이죠?

 


친구들과 함께 남기는 추억 사진들
이 순간들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겠죠?





 



서로 인생샷을 찍어주는 아이들…
뒷모습마저 너무 예뻐서 몰래 한 장 담아봤습니다 ^-^




사진이 너무 많아 쭉~ 올려봅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웃고 노는 모습을 찍어주기만 해도
제가 다 행복해지는 하루였습니다ㅎㅎ

 

 


 

 

 

 

유니버셜 정복 완료! 그리고 찾아온 행복한 'K-고기 파티' 시간!
 오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꿈같은 하루를 보낸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에너지를 쏟아낸 덕분에
아이들의 배꼽시계가 아주 힘차게 울렸답니다:-)ㅎㅎㅎㅎ

 

 

저녁은 LA 한인타운의 고기 뷔페로 결정!
지글지글 고기 굽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아이들 눈이 다시 한번 반짝!@

“와! 고기다!”
환호성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습니다 ㅎㅎ
신나게 놀고,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를 정말 완벽하게 마무리한 아이들입니다.

 

 

오늘 밤은 아마
그 어느 때보다 달콤한 꿈을 꾸며 푹 잘 것 같네요

 

 

 

 

 

 

다음 날 아침—
눈이 반짝반짝!
아이들은 꿈에 그리던 디즈니랜드로 향하며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하루를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특히 더 특별한 날인데요!
바로 디즈니랜드 70주년 기념 대규모 불꽃놀이가 열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 환상적인 순간을 놓칠 수 없어
저녁 식사도 디즈니 성 안에서 즐기고,
밤늦게까지 불꽃놀이를 끝까지 감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역시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 ㅎㅎㅎ

 

멋진 후크 선장 모자도 쓰고!

 

어느새 두 명의 후크 선장이 등장해
쉬지 않고 장난치는 아이들ㅋㅋㅋㅋㅋ
이 에너지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잭 스패로우, 스타워즈 캐릭터들과도 찰칵!





귀여운 미키마우스, 크루엘라와 함께한 기념사진까지:-)

 

 

 

 

불꽃놀이까지 즐기고 푹 쉰 뒤,
다음 날은 샌디에이고 씨월드로 떠나는 날입니다!

미서부 여행의 막바지라 피로가 쌓였을 법도 한데,
아이들은 씨월드 이야기에 또다시 눈이 반짝ㅎㅎㅎㅎ
아침 식사도 씩씩하게 잘 마쳤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푸른 바다 풍경과 시원한 바람!
아이들의 눈이 말 그대로 ‘초롱초롱’해졌답니다.



 


직접 손을 넣어 물고기 촉감 체험도 해보았어요!
처음엔 망설이던 아이들도
이내 팔까지 쑥~ 넣어 물고기가 스치는 감촉을 느끼며
신기해하고 즐거워했습니다:)

 

미끌미끌~

 

 

 

 





다 같이 셀카 한 장도 남기고!

 

 

오늘은 미서부에서 보내는 마지막 저녁입니다 :-)
미국식 양식 뷔페 레스토랑에서
든든하고 맛있게 식사를 마친 후,
호텔로 돌아와 캐나다 입국 절차 안내도 차분히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3일이 너무 짧아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라며 아쉬움을 가득 표현했답니다ㅜㅠ

 

 





현재 아이들은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고,
내일 캐나다행 비행기 탑승을 위한 준비도 모두 완료한 상태입니다 *^^*
서로를 배려하며 일정을 잘 따라와 준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한지 모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미서부에서의 3일.
하지만 아이들 가슴 속에는
가장 푸르고, 가장 반짝이는 기억이
오래도록 남을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새로운 경험 앞에서는 누구보다 용기 있게.
이번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한 뼘 더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 여정, 캐나다 캠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_^/
앞으로도 아이들의 모든 순간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기록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