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아이들이 첫날 각자 배정된 버디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하루를 보냈었는데요!
오늘은 영국 특유의 흐린 날씨와 함께 첫 정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교 후에는 내셔널 갤러리로 출발!
오늘도 일정이 가득한 하루이지만,
그만큼 소중하고 귀한 추억을 한가득 담아가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아침 조식으로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
빠르게 교복으로 갈아입고 내려와 아침 식사를 했는데요,
교복을 입은 모습이 제법 영국 학생처럼 자연스러워 보이더라구요!! ><


항상 카메라만 보면 자연스럽게 예쁜 포즈를 취해주는 우리 친구들 덕분에
아침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식사 후 아이들은 모두 안전하게 학교로 등교 완료!
오늘도 버디와 함께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살짝 긴장한 듯 웃음기는 적었지만,
버디와 나란히 교실로 들어가는 모습이 어찌나 씩씩하던지요!
첫 수업부터 정말 대견한 우리 아이들입니다.

수업을 마친 후에는
방과 후 일정으로 내셔널 갤러리 투어 Go Go~!


비가 살짝 내리던 런던이었지만,
화려한 시내 풍경에 아이들의 표정은 점점 들떠갔답니다 :)
전문 가이드 선생님께서
작품 이야기를 한국어로 재미있게 풀어 설명해 주셔서
아이들이 예상보다 훨씬 집중해서 관람했어요!

어느새 아이들 손에는 카메라가 들려 있고,
각자 마음에 드는 작품 앞에서 자연스럽게 사진도 남겼습니다:)
유명한 고흐의 해바라기 앞에서 찰칵!


이제는 카메라를 들고
포토그래퍼가 된 친구도 등장했네요 멋져요!ㅎㅎ
관람을 마친 뒤에는
트라팔가 광장으로 나와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추억을 담은 전체 단체사진까지!
오늘의 이 시간이 아이들 기억 속에
오래도록 좋은 장면으로 남기를 바라봅니다 :-D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차분히 정리한 뒤 취침했습니다.
알찬 하루를 보낸 만큼 모두 깊은 잠에 빠졌겠죠?


그리고 다음 날!
오늘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해리포터 스튜디오(Harry Potter Studio) 방문 날입니다! ^_^/
지팡이를 휘두르며 “윙가디움 레비오사~!”를 외칠 아이들을 떠올리니
벌써부터 웃음이 나옵니다ㅎㅎ
신나고 기대 가득한 하루,
마법 같은 하루를 향해 출발합니다! 슝슝


오늘도 부지런히 아침을 먹으러 나온 아이들 :)
같은 룸메이트 친구들은 나란히 앉아 아침을 먹으며
이야기가 끊이질 않습니다.
점점 더 가까워지는 모습에
아이들의 놀라운 적응력이 다시 한번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스튜디오에 도착해 대기줄에서 기다리는 아이들~!
표정만 봐도 설렘이 가득 느껴지죠?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단체사진도 찰칵! ><


해리포터를 이미 본 친구들은 더 신나서 들떠 있고,
보지 못한 친구들도 엄청난 스케일에 연신 감탄했답니다!

해리포터 찐팬인 친구가
장면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덕분에
저희도 덩달아 더 재미있게 관람했어요ㅎㅎ

소망의 거울 앞에서 여자아이들 단체사진~!



스튜디오 곳곳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관람했는데요,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구현해 놓아
마치 진짜 마법 세계 안에 들어온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눈을 반짝이며 구석구석을 놓치지 않고 즐겼어요~~!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9와 3/4 승강장!


이곳에 오면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아이들 한 명 한 명,
마법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을 예쁘게 담아보았습니다!


신나게 하루를 보낸 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제육볶음!



많이 걷고 많이 웃은 하루였던 만큼
아이들 모두 정말 맛있게, 싹싹 비웠답니다ㅎㅎ
역시 한식 앞에서는 다 같이 텐션이 올라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맛있는 저녁을 먹고 숙소로 복귀!
오늘 하루는 피곤함보다
행복한 기억이 더 오래 남을 것 같은 날이었습니다.
런던의 예술과 문화,
그리고 해리포터의 마법 같은 하루까지—
아이들에게 오늘은 정말 꽉 찬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조금씩 더 익숙해지고,
조금씩 더 웃음이 많아지는 아이들 모습을 보며
이 캠프가 아이들 마음속에
따뜻하고 반짝이는 겨울 추억으로 남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설렘 가득한 3편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