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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미국 2026 겨울 미국 LA 얼바인 캠프 다이어리 1편

 

 

안녕하세요 :-)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 미국 캠프 일정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약 3주간 진행될 이번 캠프,
아이들이 소중한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 스태프도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




 

아이들 모두 공항 게이트 앞에서 출발 전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설렘 반, 긴장 반의 모습이지만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출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한 친구는 장거리 비행을 대비해
잽싸게 목베개를 구매해 오는 센스까지 보여주었어요ㅎㅎ
역시 준비성 만점입니다!

 

 

 

 

 

드디어 아이들과 함께 LA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미국 국기가 보이자
“아 진짜 미국이다!”
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리며,
아이들도 이제서야 미국에 왔다는 실감이 나는 듯했어요.

 

 

장시간 비행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로 사진을 찍어주는 우리 아이들
피곤할 법도 한데 끝까지 밝은 모습이라
스태프 입장에서는 정말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공항 일정을 마치고 바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다행히 저녁 시간이었음에도 LA의 날씨는 크게 쌀쌀하지 않아
아이들도 비교적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

첫날 일정이 어느새 저물고,
피곤할 아이들을 위해 방 배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서로 장난을 치며 웃고 떠드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아이들 특유의 친화력이 참 인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하루의 긴 일정을 정리하고,
내일 있을 첫 등교를 위해 일찍 휴식을 취했습니다.





 

 

시차 적응으로 다들 조금은 힘들어 보였지만,
맛있는 건 절대 놓칠 수 없죠!
누텔라에 바나나를 찍어 먹는 ‘맛잘알’ 조합까지 완벽하게 챙긴 아이들입니다ㅎㅎ

 

 

 

현지 시각 새벽 2시에 잠에서 깬 아이들.
이른 시간이지만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 등교를 완료했습니다!



드디어 캠프의 본격적인 하루가 시작됩니다 :)

 

 

같은 새벽 2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었던 아이들…
하교길은 유난히 조용합니다ㅎㅎ
피곤함이 그대로 느껴졌던 순간이었어요.



 

숙소로 돌아가기 전,
아이들의 간식과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의 졸음이 거짓말처럼 싹 사라졌다는 사실!

 

 

 

아이들이 직접 계산대에서 계산도 해보며
미국의 물가도 자연스럽게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경험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배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ㅎㅎ

 

 

 

오늘 저녁 메뉴는 치킨 커리.미소 된장국,새우볶음입니다!

 



하루 종일 바빴던 만큼
맛있게 저녁을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
괜히 더 뿌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두 그룹으로 나누어 영어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밥을 먹고 나니 졸음이 몰려온 아이들…
“피곤해요~”라며 투덜거리던 것도 잠시,
수업이 시작되자 눈빛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이럴 때 보면 정말 엄살쟁이들입니다ㅎㅎ

 

모두 졸린 와중에도
첫날 영어 캠프를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수업 전에는 혹시 너무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수업이 끝난 후
“너무 재밌었어요!”
라며 활짝 웃는 아이들을 보니
당황스러우면서도 정말 대견하더라고요 ^-^

체력도 짱, 마인드도 짱,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에게서
저 역시 많은 것을 배우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