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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동부 캠프 후기 :김*은 학생 부모님

학생 이름 : 김*은 참여 캠프 국가 : 캐나다 동부 학년 : 중학교 2학년 1. 아이를 캠프를 보내시게 된 계기나 동기를 알려주세요. 우리 아이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고, 특히 예전부터 자연과 환경이 깨끗한 캐나다에 유학 또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먼저 캠프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캐나다 생활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2. 많은 영어 캠프 중에, edm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알려주세요. 처음에는 검색으로 알게 되었지만 전문 조기유학팀과 상담 후 믿음이 갔고 edm유학센터라는 회사도 20년이 넘은 오래된 회사라서 더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역사와 노하우가 많은 회사란걸 알고 더 생각할 필요없이 edm유학센터 캠프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캠프에서 프로그램 중에 가장 좋았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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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동부 캠프 후기 :김*리 학생

캠프 참여 국가: 캐나다(템즈 여름 캠프) 참여 학생: 김*리 (중3) 1.캠프를 다녀오게 된 계기나 동기를 알려주세요. 항상 미국이나 캐나다에 일주일이라도 가서 많은 걸 체험하고 싶어했어서 찾아보다가 tems라는 아카데미가 있어 우연히 가게 되었습니다 2.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여행을 오게 된 거잖아요. 첫 날 기분이 어땠었나요? 캠프 종료후 가족들과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가족이 많이 그립거나 그런 생각은 들지 않았고 3주동안 최대한 많이 즐기고 가자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3.한국의 학교/학원의 영어 수업과 비교할 때, 가장 다른 점은 어떤 게 있었나요? Tems 학교는 한국 학교/학원과는 다르게 정말 어떻게 하면 원어민과 잘 대화하고 일상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배우는 게 한국 학교와 가장 큰 차이점 같습니다. 4.캠프에서 진행한 수업 내용 중 어떤 게 제일 재미있고, 좋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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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동부 캠프 후기 :한*희 학생

캠프 참여 국가: 캐나다(템즈 여름 캠프) 참여 학생: 한*희 (고1) 1.캠프를 다녀오게 된 계기나 동기를 알려주세요. 사실 영어캠프라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부모님께서 캐나다에 가서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영어를 배워보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하셔서 가게 되었다. 2.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여행을 오게 된 거잖아요. 첫 날 기분이 어땠었나요? 부모님과 떨어져서 어딘가에 혼자 가는 것이 처음이라서 굉장히 떨리고 낯설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원래 알던 친구들이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겨야 하는데 친구를 사귀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3.한국의 학교/학원의 영어 수업과 비교할 때, 가장 다른 점은 어떤 게 있었나요? 한국의 학교나 학원의 영어 수업은 교과서나 문제집 위주의 수업이여서 형식적이고 재미도 없다. 또한, 영어를 포함한 학교 수업은 대학을 가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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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동부 캠프 후기 :한*희 학생 부모님

참여 캠프 국가: 캐나다 (템즈 동부 캠프) 참여학생 부모님: 한*희 (고1) 1. 아이를 캠프를 보내시게 된 계기나 동기를 알려주세요. 아이 꿈이 제과제빵사라 이 직업은 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보다 빵을 주식으로 하는 외국이 더 많은 기술을 가지고 있을것이라 생각했고 방학때 외국에 미리 한번 나가 다른나라의 문화를 경험해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좀더 넓혀지지 않을까 해서 영어캠프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2.많은 영어 캠프 중에, edm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알려주세요. 여러군데 알아봤었는데 edm에서 상담받았을때 부모입장을 잘 헤아리고 세심하게 상담을 잘해주셨습니다. 영어캠프라는 것 조차 잘 몰랐던 저에게 상세한 일정을 알려주시며 그것에 대한 장점도 하나하나 잘 알려주셨습니다. 3.캠프에서 프로그램 중에 가장 좋았던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대학교 방문후 또는 퀘백 여행, 나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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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동부 캠프 후기 :김*은 학생

참여 캠프 국가 : 캐나다 (템즈 여름 캠프) 학년 : 중2 / 김*은 1. 캠프를 다녀오게 된 계기나 동기를 알려주세요. 엄마가 캐나다 여행 겸 캠프를 다녀오라고 권유를 하셔서 가는 것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예전부터 캐나다에 한 번쯤 가보고 싶었던 생각이 있었고, 캐나다 캠프의 기회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어 캠프에 참여하는 것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 부모님과 떨어져서 혼자 여행을 오게 된 거잖아요. 첫 날 기분이 어땠었나요? 처음에는 제가 캐나다에 왔다는 생각만으로도 너무 설렜었는데요. 막상 제가 혼자서 부모님 도움없이 3주 동안 잘 지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되었지만 동시에, 첫 날에는 마냥 기분이 좋았었어요 ^^ 첫날에는 캠프에 참여한 친구들과의 첫만남이기에 살짝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3. 한국의 학교/학원의 영어 수업과 비교할 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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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밴쿠버 캠프 다이어리 10편- UBC 투어, 마지막 수업 그리고 굿바이 캐나다

오늘은 캠프 프로그램 중 4시-6시에 진행한 ESL의 마지막 수업이었는데요~ 마지막 수업이니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고 약 15분동안은 선생님들과 아이들과 어울려 시간을 보냈답니다. 마지막 ESL수업이라고하니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했습니다ㅜㅜ 같은 홈스테이 친구들과 함께 UBC 멘토링&투어 및 다운타운을 다녀왔습니다. 멘토링 수업은 물론 그동안 아이들이 캐나다에서 살면서 느꼈던 모든점을 글로 적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이들이 개개인마다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아이들이 같은 프로그램, 같은 음식, 같은 환경이어도 느끼는 건 조금씩 달랐습니다. ^^ 서로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이후 UBC 북스토어에 가서 기념품을 샀고 다운타운에 있는 게스타운으로 넘어가 스팀클락(증기시계)앞에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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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밴쿠버 캠프 다이어리 9편- 캐네디언 친구들과 추억 쌓기! 바베큐 파티

오늘은 아이들과 "Rocky Point Park"에서 BBQ파티를 하고 왔는데요 ^^ 더운 여름날씨에 시원하게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고기와 김치를 먹으며 피크닉을 즐기고 왔습니다. 아이들 너무 잘먹고, 신나하는거 보이실텐데요^^ 골고루 다들 친해져서 장난치고 같이 맛있는 고기도 나눠먹고 행복한 토요일 오후를 보내고 왔습니다 ㅎㅎ 이 더운 날씨에 모든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땀 흘리시면서 구워주시고, 정말 최선을 다해주셨는데요^^ 아이들이 감사합니다 ! 잘 먹겠습니다 ! 할 때마다 저희가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아이들이 잘 먹었다니 그것만큼 보람찬게 없습니다. 아이들이 각 캠프에서 캐내디언 아이들과 어울리며 수업을 듣고, 활동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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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동부 여름캠프 다이어리 8편- 워터루 캐나다 공립 고등학교 탐방기

안녕하세요~ Time is flying~~ 3주 기간이 휘리릭 갔네요! 우리 학생들 벌써 3주동안 매일 매일 알차게 보내 만족 스럽기도 하고 선생님들 친구들과 정들어 아쉽기도 하고 그런 심정입니다. 캠프 마지막으로 올리는 아젠다입니다^^ 마지막 날이어도 스케줄이 꽉 차 있답니다. 캠프 기간이 짧으니 알차게 보내야겠죠?? 오전 영어 수업이 끝나고 우리 학생들 Ressurection Catholic Secondary School 을 방문 했답니다 키치너/워터루 지역에서 가장 큰 고등학교로 유학생을 위한 ESL 과정도 제공합니다. 향후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학생들 캐나다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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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22 여름 해외영어캠프] 미국 씨애틀 캠프 다이어리 9편 - 센셋레이크 마지막 일정, Good bye 미국!

안녕하세요^^ 어느덧 선셋레이크에서의 첫째날이 지나고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또 어떤 신나는 프로그램을 즐겼는지 다같이 한번 보실까요~? 앞으로 캠프 기간동안 오전에는 각자 신청한 클래스에 배정되고 오후 3번의 액티비티 시간에는 학생들이 배정받은 각각의 cabin들이 돌아가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우리 아이들은 오전 클래스에 한국학생들이 신청한 아트스튜디오, 요리수업, 바이크, 아쿠아틱, 로보틱 수업에 참여하였고! 미국 학생들은 산악로프수업이나 탑기어ATVs(산악자동차), 에코 어드밴쳐, 승마 등의 액티브한 class에 참여했습니다! ^^ 우리 남자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있었던 코딩프로그램 입니다 ! 우리 아이들 프로그램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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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2여름 해외영어캠프] 캐나다 밴쿠버 캠프 다이어리 8편- 버디친구들과 함께 하는 비치발리볼!

안녕하세요. 오늘도 우리 아이들 하루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아이들의 사진을 보면 다소 옷이 두꺼워졌는데요~ 이번주에 비가 오고나서 지난주보다 온도가 3-5도정도가 내려갔고 바람이 부는데 평소보다 바람이 차갑게 느껴져서 겉옷을 챙겨입거나 긴팔을 입으라고 했답니다^^ 아침 저녁으로만 날씨가 그런대요. 엄청 춥거나 그런정도는 아니구요. 늦여름에서 초가을정도의 날씨입니다. 캠프 2주가 지나가고있는 지금 모든 아이들이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들 친해졌는데요~ 서로 장난치고 얘기도 많이하고 많이들 친해진 모습이에요^^ 버디친구들과도 물론 저희와도 많이 친해져서 완전 빅패밀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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