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edm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캘리포니아 투어입니다!
산타모니카 비치, UCLA, 인앤아웃 버거, 게티 뮤지엄, 그리고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로스앤젤레스의 대표 명소들을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말 그대로 LA 유명 관광지는 거의 다 방문하는 날이네요!
캘리포니아 첫날 아침입니다 =)
아이들 모두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 먹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일정이 많다 보니 아침부터 에너지 충전이 중요하겠죠ㅎㅎㅎ

첫 번째 방문지는 산타모니카 비치입니다!
푸른 태평양과 길게 이어진 해변, 그리고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로스앤젤레스의 대표적인 해변 명소입니다.


산타모니카 해변의 필수 포토스팟 Route 66 표지판 앞에서 찰칵!
미국을 상징하는 전설적인 도로의 시작점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꼭 사진을 찍는 장소입니다.
아이들도 잠시 바다에 발을 담그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는 힐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여행 중 이런 여유로운 순간도 참 소중하죠.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UCLA입니다!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는
세계 상위권 공립 연구 중심 대학으로
학문, 의학,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명문 대학입니다.
아름다운 캠퍼스로도 유명해 많은 학생들이 꿈꾸는 대학이기도 하죠.

아이들과 함께 넓고 아름다운 교정을 걸어봅니다ㅎㅎ
캠퍼스 곳곳에서 학생들의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우리 친구, 대학생처럼 자연스럽게 포즈도 잡아봅니다 ^-^
이곳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는 시간도 되었겠죠?

분수대 주변에 다 같이 모여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봤다면
이제 출출해진 배를 채워야겠죠?!
오늘의 점심은 서부를 대표하는 버거 브랜드 인앤아웃버거입니다!


인앤아웃버거는 패티를 냉동하지 않고
신선한 소고기로만 만들어 육즙과 풍미가 뛰어난 것으로 유명합니다.
서부 지역에서는 정말 상징적인 버거 브랜드라고 하네요 ^^

아이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캠프 기간 동안 다양한 음식도 경험해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LA의 또 다른 명소 게티 뮤지엄으로 이동했습니다.


게티 뮤지엄은 세계적인 미술 컬렉션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건축과 정원, 그리고 LA 전경까지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 공간입니다.

작품을 감상하며 사진도 남기는 우리 친구들
캘리포니아 투어의 마지막 명소는
그리피스 천문대입니다!

LA 전경과 할리우드 사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날씨도 정말 좋아
도시 전경이 더욱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

천문대 내부에는
지구의 자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푸코의 추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학생들도 과학적 원리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흥미롭게 관람했습니다.
오늘 하루의 마무리는
LA 한식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ㅡ!


오늘 우리 친구들은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방문하며
교과서 속 역사·과학·예술을 실제 공간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경험들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다음날입니다^_^/
벌써 워싱턴 겨울 캠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날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아이들이 가장 기대했던 장소— 디즈니랜드에 방문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화창해서
놀이공원에서 하루 보내기에 정말 완벽한 날이었습니다*^^*

각 팀별로 용돈을 나누어 주고
자유롭게 다니며 점심도 직접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딱 점심시간이라
디즈니랜드 안에서 다양한 음식을 사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친구, 해리포터 지팡이도 기념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런 작은 기념품 하나도 오래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겠죠ㅎㅎ
아이들 서로 찾느라 한참 돌아다니다가
겨우 만나 함께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탑승했습니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하루였습니다ㅎㅎ


아이들 모두 마지막까지 신나게 놀며
캠프의 마지막 날을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활기찬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함께했던
2026 겨울 미국 스쿨링 캠프가 이제 마무리되었습니다-!
미국 사립학교의 정규 수업 속에서 배우고,
홈스테이 가정의 일상과 여행을 통해 경험한 시간들이
아이들의 삶 속에 조용히 스며드는 소중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캠프가 끝난 후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후기에는
설렘과 성취감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학교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현지 친구들과 교류하며,
홈스테이 가족들과 따뜻한 유대감을 쌓는 동안
아이들은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어떤 학생은 이번 경험을 계기로
“미국에서 더 넓고 깊게 공부하며 꿈을 펼쳐보고 싶다”는
진지한 목표를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에 감사드리며,
이 여정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모두에게
오랫동안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