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에서 무역을 전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진로에서 영어 실력이 상당히 중요한 편입니다. 이 때문에 부모님도 제게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게 어떻겠냐 자주 권하셨고, 저도 영어실력과 동시에 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 싶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수속 과정에서 제일 만족했던 부분은 어려운 부분,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 담당자님께 연락을 드리면 빠르고 쉽게 정리해서 도와주신다는 겁니다. 비자부터 보험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을 때 친절하게 다 설명해주셔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준비 과정 전반을 단계별로 안내해 주셔서 막막함 없이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었고, 심리적으로도 큰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 처음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세심한 케어가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