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표준 영어를 배우고자 캐나다를 선택했고, edm유학센터의 전문적인 상담을 거쳐 제 공부 목적에 꼭 맞는 토론토 대학교 부설 어학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수속 과정에서는 1:1 전담 담당자분의 세심한 케어 덕분에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었고, 해외 보험과 숙소 수속까지 수월하게 마쳤습니다. 특히 출국 전 수강한 원어민 준비반 수업은 문법 교정과 발음 연습은 물론, 영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