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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무료 어학연수 당첨 : 토론토 SGIC 홈스테이, 액티비티 후기

박** 2026.04.30 조회 13

 

※ edm세계유학박람회에서 '4주 무료 어학연수'에 당첨되신 박OO님의 어학연수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 달 동안 경험한 어학연수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SGIC 어학원 선택 과정과 수업, 홈스테이, 액티비티 중심으로 이번 후기는 작성해 보았어요. 

 

저에게 이번 토론토행은 책상 앞에 앉아 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보다는, 짧은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캐나다를 최대한 느끼고 경험해보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토론토를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위해 어학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dm유학센터를 선택한 이유 

 

처음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을 당시 저는 나라와 도시를 고민하던 중이었고, edm유학센터를 이용하면 다양한 나라와 도시별 어학원 선택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저는 영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높이기보다는 최대한 많은 친구를 사귀고 현지 문화를 경험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1:1 상담을 통해 저의 목표와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추천받을 수 있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그때그때 질문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준비 과정 전반에 걸쳐 친절하고 체계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출국 1주일 전에 모여 여권, 스쿨 레터, 보험 등 서류를 정리해주시고, 캐나다 생활에 필요한 준비물과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주셔서 처음 가는 캐나다임에도 큰 걱정 없이 떠날 수 있었습니다.

 

 

 

 

홈스테이 경험 

 

edm유학센터 연계로 보장된 캐나다 홈스테이를 한 달 구하고 출발했는데, 토론토 도착하자마자 헤매지 않고 바로 쉴 수 있어서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인(메이플 유학원) 담당자분이 픽업을 와주셔서 짐이 많아도 이동에 문제가 없었고, 타지에서 처음 한국인을 만나 반가운 마음이 컸습니다.

제가 머문 곳은 필리핀계 캐나다 가정이었고, 게스트는 저를 포함해 세 명 모두 한국인이어서 생활하는 동안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침은 빵과 시리얼로 간단히 먹고, 호스트맘이 점심과 저녁을 챙겨주셨습니다. 아침마다 점심 도시락을 싸주셔서 학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먹곤 했는데, 맛이 좋아서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호스트맘도 매우 친절하게 챙겨주시고, 가끔 한식도 해주셔서 홈시크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만약 6개월 이상 있었다면 계속 지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홈스테이는 랜덤 배정이라 운이 좋았던 부분도 있지만, 처음 한 달 정도는 캐나다 가정을 경험해본 후 장기 숙소를 구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SGIC 어학원 소개 

 

SGIC는 다른 어학원에 비해 코스 선택지가 다양한 것이 특징입니다.

General English 외에도 유아 TESOL, Power Speaking, IELTS, 성인 TESOL, 통번역, 메디컬 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장기 등록 후 코스를 바꾸며 수업을 듣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첫날에는 신규 학생들이 모여 보험, 여권 등을 확인하고 스피킹 테스트를 진행한 후, 한국인 담당자와 함께 레벨, 지각 기준, 결석 처리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어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교시: 9:00~10:10
2교시: 10:20~11:30
3교시: 12:15~13:25
4교시(인텐시브): 13:35~14:45

 

저는 General English(Full Intensive) 레벨 6에서 수업을 들었고, 1~3교시는 주로 문법, 4교시는 Writing & Speaking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매주 프레젠테이션과 문법 퀴즈가 있는 비교적 학구적인 분위기였으며, 말하기 중심 수업을 원한다면 Power Speaking을 추천드립니다.

어학원이 토론토 중심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편리했고, 선생님들도 친절하며 한국인 관리자도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상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방과 후 액티비티 

 

매달 방과 후 액티비티가 바뀌며, 나이아가라 폭포, CN타워, Nathan Phillips Square 아이스 스케이팅 등 주요 명소는 반복적으로 진행됩니다.

이 액티비티는 선생님이 동행하는 관광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이동할 기회를 제공하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처음에는 토론토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알아보는 용도로 활용하고, 이후에는 친구들과 따로 계획을 세워 자유롭게 다니는 것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이처럼 어학원 수업과 홈스테이,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토론토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2편에서는 겨울 토론토 생활 팁과 여행, 그리고 전체적인 어학연수 총평을 이어서 공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