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London Rising Star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Challenge event 에서 당당하게 Css Business Shcool의 대학 재학생이 상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런던 전역의 학부/ 대학원생들이 그룹으로 참여하여 실제 영국 회사와 일대일로 매칭 후 마케팅 경쟁을 치르게 하는 것입니다.
대회에서 우승한 Bohdan Maksak, Salvador Briggman, Amun Reechaye, Charles-Edouard van de Put, Sam Smith 등 총 5명은 마케팅 자료조사 및 재무예측 그리고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까지 회사 마케팅에 필요한 전반적인 요소들을 다루는 대 작업을 현실적으로 이루어냈다는 평입니다.
이 대회의 심사관 Richard Strudwick은 이번 대회 우승자들을 뽑을 때 기준을 "진짜 비지니스 세계라면, 내 자본을 누구에게 투자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평가했습니다.
그만큼 이 대회는 우리나라 공모전 못지 않게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경험하는 것 이상을 넘어서 실제로 회사 안팎으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를 만든다는 데 더 의의가 있습니다.
이 대회가 영국 BBC방송국에서 매 시즌으로 제작하고 있는 Apprentice (서바이벌 비지니스 게임, 우승하면 어마어마한 투자금을 받게 됩니다.)와 비슷한데요.
학생들은 엄청난 부담을 느끼며 했을테지만,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었네요 ^^
*학교 간단 정보
City University London
2012년 가디언 기준 종합대학 순위: 22위
주요 전공: Accounting & Finance (특히 Cass Business School은 한국 학생들에게 유명합니다), School of Engineering and Mathematical Sciences (공학 및 수학), City Law School (런던 지역에서 최초로 로스쿨을 설립)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