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벌써 12월이네요! 12월 하면 크리스마스! 거리마다 아름다운 조명이 반짝거리고
매일같이 듣는 캐롤 덕분인지 저도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에 흠뻑 빠져있답니다.
오늘의 영국 뉴스는 영국의 박물관 미술관들은 경기 침체에도 여전히 입장료를
받고 있지 않다는 반갑고도 감사한(?) 뉴스입니다.


英 긴축 불구 박물관·미술관은 `무료'
17곳 무료 개방 10년…관람객 늘어
(런던=연합뉴스) 이성한 특파원 = 영국의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의 입장객이
무료 개방이 시작된 지난 10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 알버트 미술관, 자연사 박물관 등 영국의 주요 박물관·미술관은
노동당 정부 시절인 지난 2001년 12월 1일부터 문화유산에 대한 문호를 넓힌다는
취지로 무료로 바뀌었다. 더보기

연수 시절, 수업이 끝나고 시간을 보낼 때 항상 가던 곳이 학교 근처의
The British Museum이었는데요~ 세계적인 작품을 늘 일상처럼 보던 그때가
한 번씩 그리워지곤 하네요!
"문화는 모든 사람들이 향유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무료 개방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는
문화부 장관의 발언이 문화 강대국 영국의 자부심과 더불어 관광의 메카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