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 성격이 세세하고 꼼꼼한 편이 아니라서요ㅜㅜ 여러 유학원을 비교해서 가본다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edm을 방문하기 전에 종로에 있는 YBM유학원에 가 본 적이 있었는데요 사실 그 땐 어떠한 학교가 있는지, 프로그램은 어떤지 자세한 설명을 듣지 못했거든요.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집에서 가까운 유학센터를 찾아서 edm유학센터 신촌지사로 오게 됐어요. 그렇지만 저는 우연도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친절한 언니와 상담실도 잘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제 생각을 다 말씀 드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항상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무겁지 않았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언니한테는 안 고마울 때가 없죠!!^^* 제가 워낙 덤벙대고 매일 늦게 와서 언니가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아 죄송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언니가 알아서 해 주시니까 어떻게 보면 제가 알아서 했어야 할 일들이었는데 워낙 복잡하고 잘 모르는 것들 투성이니까...ㅜㅜ 제가 할 고생 다 하셨죠 ㅎㅎ
제가 영국을 갈 수 있는데는 부모님 다음으로 언니가 많이 챙겨주셨죠!! 감사해요. 언니 항상 행복하세요!!^^
* 이거 저 나가고 읽으시길 바래요. 저 A형이라 부끄러움 많이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