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영국 본머스 Kaplan어학원(Kaplan International Languages, Bournemouth)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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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예전부터 가장 가보고 싶었던 나라였고, 지리적으로 주변 유럽 국가들을 함께 여행하기에도 좋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너무 시끄럽거나 복잡한 도시보다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의 지역을 선호했고, 한국인이 비교적 많지 않은 곳을 찾다 보니 본머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카플란은 본머스 내에서 규모가 큰 어학원이라는 점을 안내받았고, 영어 레벨 반이 세분화되어 있어 제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실제로 어학원을 알아볼수록 학업 환경과 학교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카플란은 체계적인 운영 면에서도 만족스러울 것 같았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곳을 선택하기보다 저에게 잘 맞는 환경을 기준으로 고를 수 있어 더 만족스러운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 이디엠유학센터를 통해 어학연수를 준비하시게 된 동기와 수속 과정 중 느끼신 만족도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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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준비했다면 놓칠 수 있었던 부분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도 세세하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준비하는 동안 불안함이 많이 줄어들었고,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학센터를 통해 보험 가입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제가 일일이 많은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서 안내해주셔서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 과정이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단계별로 해야 할 일을 잘 안내해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든든했고, 전반적인 수속 과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3. 이디엠유학센터에서 제공되는 ‘어학연수 준비반’ 수업을 수강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도움이 되셨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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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국에서는 일상적으로 영어만 사용하며 사람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어학연수 준비반 수업을 통해 영어로만 대화하고 소통하는 연습을 하면서 의사소통 능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단순히 영어를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실제 상황처럼 말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어학연수 출국 전 자신감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쉬는 시간이나 수업이 끝난 뒤에 가는 지역이나 출국 시기가 비슷한 학우분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던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수업 주제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는데, 실제 어학연수를 가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과 문장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색하고 긴장되었지만, 반복해서 말해보는 과정 속에서 점점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출국 전에 현지 생활을 미리 연습해보는 느낌이 들어 적응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고, 단순한 회화 수업 이상의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 어학연수를 결정 내리지 못해 고민 중이거나, 혹 유학원 선택을 하지 못해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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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짧은 기간이라도 꼭 한 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 처음 유학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는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낯선 부분도 많아서 걱정이 컸지만, 상담사분과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다 보니 막상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성격이 꽤 즉흥적인 편이라 4월에 상담을 시작하고 7월에 바로 출국하게 되었는데, 그 사이에도 필요한 준비를 충분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미리 겁먹거나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야만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혼자 끌어안고 고민하기보다 전문가와 함께 방향을 잡아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계획도 실제로 상담을 받고 하나씩 실행하다 보면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5. 이 후기를 읽을 분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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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께서 수업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수업을 들어보니 선생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주시고, 잘 알아듣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더 쉬운 단어로 다시 설명해주셔서 대부분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부끄럽다는 이유로 준비반 수업을 놓치게 되면 나중에 아쉬움이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준비반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고, 출국 전에 영어로 말하는 데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속 어학원: Kaplan International Languages, Bournem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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