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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026년 여름 영국 캠프 다이어리 8편

2026.08.24 조회 8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캠프팀입니다.

드디어 2주간의 Queen Anne's School 캠프 프로그램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

짧지 않은 일정 동안 아이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오늘은 캠프의 대미를 장식한 수료식과 탤런트 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Queen Anne's School 수료식

아이들은 마지막 날에도 오전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뒤 오후 액티비티와 저녁 액티비티까지 모두 훌륭하게 소화하며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오전에 진행된 올림피아드(Olympiad) 게임에서는 1등, 2등, 3등을 차지한 학생들도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하네요 ^^

 

 

 

캠프를 마무리하며 모든 학생들이 수료증(Certificate)을 받았고,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인정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2주 동안 낯선 환경에서도 서로 배려하고 영어를 배우며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아이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모습도 많았다고 하니, 이 인연이 앞으로도 좋은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탤런트 쇼(Talent Show)

 

2주간 캠프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탤런트 쇼, 한국말로는 장기 자랑이 이어졌습니다.

각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오랜 시간 정성껏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며 모두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드럼 연주, 노래, 퍼포밍 아트 팀의 공연, 저글링, 체조 등 다양한 장기 자랑이 이어져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신나는 K-POP 댄스를 자신감 있게 선보인 친구도 있었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의 큰 환호와 박수를 받은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무대 위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게 느껴지네요 ^^

 

 

 

퍼포밍 아트 팀 친구들도 2주 동안 오후 액티비티 시간마다 열심히 연습해 온 댄스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평소 무대에 나서서 뽐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의 친구도 쑥스러운 마음을 꾹꾹 참아가며 끝까지 해냈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이 무척 대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왔습니다.

모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참가자 모두가 무대 위에 함께 올라가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굿바이 인사를 나누고 마지막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2주 동안 함께 웃고 배우며 쌓아 온 소중한 시간들이 더욱 뜻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

 

 

 

이번 캠프에서 아이들이 만든 추억과 경험이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앞으로도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응원해 주신 부모님들께도 캠프팀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친구들 너무 기특하게 지난 시간 캠프를 잘 보낸 것 같아요!

이제 영국캠프의 마지막을 장식할 유럽여행이 시작됩니다~

다음 다이어리에서는 우리 친구들의 유럽여행기로 찾아올게요!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