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캠프팀입니다.
드디어 우리 아이들의 2026년 영국여름캠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무사히 도착했어요
아이들은 장시간 비행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런던 히드로 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합니다.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숙소까지 이동했는데요,
영국 시간으로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해가 쨍쨍하고 날씨까지 좋아서 아이들도 신기해했다고 하네요.
도착 후에는 방 배정까지 순조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드디어 캠프 첫날!
시차 적응이 아직 안 된 아이들이
새벽 4시도 되기 전에 눈을 떠서 복도를 돌아다녔다는 후문인데요,
그럼에도 아침 조회 시간을 기다리며
분주하게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해보입니다 ^^

7월 21일 화요일 일정
07:45 조회
08:00 아침식사
08:30~08:45 환영 인사
09:00 영어 레슨
12:00 점심식사
14:00 액티비티
18:00 저녁식사
19:00 저녁 액티비티
22:00 점호 및 영어 일기 검사
23:00 취침

Welcome to Queen Anne's School
아침식사를 마친 아이들은 OT 시간을 가졌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지켜야 할 규칙을 안내받고,
캠프팀의 따뜻한 환영 인사도 함께 받았다고 하네요.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오후 Activity 시간
점심식사 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선택한 오후 Activity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Multi Activity, Performing Art, Intensive English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활동을 통해
영국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영어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가길 바라봅니다.

맛있는 저녁식사 시간
저녁식사로는 부드러운 소고기찜과 다양한 채소, 샐러드, 신선한 과일이 함께 제공되어
아이들이 맛있고 든든하게 한 끼를 마쳤습니다.

한 친구는 어느새 이탈리아 친구를 사귀어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수다 시간을 보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하며 글로벌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

영국 랜드마크 만들기
저녁에는 폐품을 활용해 영국의 대표 랜드마크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었고,
서로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팀이 영국의 상징인 빅벤과 영국 택시를 멋지게 완성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높고 웅장한 빅벤은 우리 남자 친구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담긴 멋진 빅벤들이 강당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마치며
시차로 힘든 와중에도 우리 친구들, 정말 열심히 참여해 주었습니다.
많이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지만 모든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낯선 환경과 영어로 수업을 받아야 하는 긴장감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었어요.
우리 친구들에게 큰 박수와 아낌없는 칭찬 부탁드립니다!

첫날에는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하는 관계로 영어 일기는 하루 쉬어가기로 했습니다.
간단한 점호를 마친 후 모두 씻고 편안히 휴식을 취하며
첫날의 하루를 잘 마무리하였다고 합니다 ^^
앞으로도 매일매일 생생한 캠프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다이어리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