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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2026년 여름 필리핀 캠프 다이어리 1편

2026.07.29 조회 35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캠프팀입니다.

첫 번째 필리핀 캠프 다이어리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인천에서 출발하는 인천팀, 부산에서 출발하는 부산팀이

각각 인솔자 선생님과 함께 떠났는데요~

두 팀의 설레는 첫 여정과 세부에서의 첫날 이야기,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두 팀의 출발

인천팀은 출국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탑승동에 도착해서 곧 비행기에 오를 준비를 했어요.

조심스럽고 안전하게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전하며 씩씩하게 출발했답니다.

같은 시각, 부산팀도 세부에 무사히 착륙해서 현지 매니저 선생님들과 반갑게 첫인사를 나눴어요.

공항에서 센터로 이동하는 길, 아이들은 낯설지만 설레는 표정이 가득했다고 하네요 ^^ 

도착 후에는 보이스톡으로 부모님들께 직접 안부 전화도 드렸답니다.

 

 

세부에서 맞이한 첫 아침, Level Test와 Orientation

도착 다음 날 아침, 아이들은 벌써 캠프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Reading, Speaking, Listening, Writing 네 가지 영역에 걸친 Level Test를 진행하며

각자의 영어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처음엔 긴장한 얼굴이었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잘 마무리했어요.

 

 

 

오후 2시 30분에는 Camp Orientation이 이어졌어요.

캠프 프로그램 소개는 물론, 어학원에서 지켜야 할 생활수칙과

필리핀 체류 시 주의사항, 편의시설 이용법까지 꼼꼼하게 안내받았답니다.

 

 

 

로빈슨몰에서의 첫 외출

오후 4시경에는 근처 로빈슨몰로 나가 환전도 하고,

필요한 간식과 생필품도 직접 골라 담았어요.

필리핀에서의 첫 외출을 마음껏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죠?^^

 

 

 

저녁에는 부모님과의 전화통화 시간도 마련되어,

아이들이 직접 도착 소식과 컨디션을 전해드릴 수 있었어요.

이렇게 정신없지만 알찼던 첫날 일정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드디어 다음 날부터 진짜 수업이 시작됩니다!

 

 

7.27(월), 두근두근 첫 수업

아침 체조로 활기차게 하루를 열고, 드디어 학생들의 첫 수업이 시작됐어요!

수업을 잘 마친 후에는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아 교재를 최종 확정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저녁 6시 30분부터는 웰컴 파티가 열렸어요.

 

 

 

4주간 함께 지낼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며,

맛있는 간식도 나눠 먹었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부쩍 가까워진 훈훈한 시간이었어요.

 

 

 

7.27(월) 오늘의 식단

아침: 팬케익&시럽, 계란말이, 소세지, 치킨스프, 파파야

점심: 탕수육, 오징어볶음, 스팸&양배추볶음, 샐러드, 김치, 두부된장국, 수박

저녁: 삼계탕, 핫도그, 김치전, 에그스크램블, 아차라, 오렌지

한식 메뉴가 골고루 잘 나오니 그리운 한식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덕분에 아이들도 편안하게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새로운 친구, 낯선 환경, 처음 겪는 도전들로 가득했던 하루를

아이들 모두 씩씩하게 잘 마무리했어요.

앞으로 펼쳐질 필리핀 캠프의 다음 이야기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