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캠프팀입니다 ^^
캐나다 여름캠프의 다이어리 첫 편을 시작합니다!
아이들 모두 캐나다에 잘 도착하여 잠을 푹 잔 후에,
새벽 5시 30분, 아이들이 하루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캐나다 록키의 대표 명소들을 방문하는 일정에
아침부터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아직 시차 적응 중이지만 예상보다 훨씬 수월하게 기상했고,
아이들 모두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하루를 맞이했답니다~

호텔 조식으로 시리얼, 베이컨, 스크램블에그, 갓 구운 와플까지
각자 취향에 맞게 든든하게 식사하며 오늘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오늘의 일정
07:30~09:00 로저스 패스 이동
09:20~12:00 레이크 루이스 빌리지 이동
12:00~12:20 점심(햄버거) 수령
12:20~14:00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이동
14:30~16:30 설상차(Ice Explorer) 체험
16:30~18:30 레이크 루이스 빌리지 이동 및 휴식
20:20~21:20 저녁 식사(소불고기 전골)
21:20~21:40 호텔 이동

캐나다 록키산맥의 관문인 로저스 패스에서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속 아이들의 표정에서도 느껴지듯,
앞으로 펼쳐질 록키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산바람을 느끼며 친구들과 웃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

이후 레이크 루이스 휴게소에서 맛있는 수제버거와
감자튀김으로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본격적으로 설상 체험을 향해 출발했다고 합니다.


오늘 여행의 하이라이트,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과 밴프 국립공원을 연결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북미에서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아이들은 바퀴 6개짜리 거대한 설상차를 타고 아사바스카 빙하 위로 이동했고,
압도적인 빙하 풍경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현지 가이드 설명에 집중하며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외국 관광객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느껴졌다고 하네요! ^^

강한 바람과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아이들은 신기함과 설렘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눈을 만져보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오늘 도착한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설상차 체험을 신나게 마친 후 아이들은 캘거리로 이동했습니다.
저녁은 현지 한식 맛집 한코리아에서
불고기 전골로 든든하게 식사했다고 합니다.
단 몇일간 엄마 밥을 못먹었을 뿐인데,
그리웠던 한국 음식을 오랜만에 맛있게 먹으며
정말 좋아하는 모습이네요 ^^
캐나다 캠프 현지 인솔팀은 오늘도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모든 일정을 세심하게 인솔하며,
아이들이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걱정하지 마시고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음 다이어리로 또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