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edm 유학센터입니다 ~~~
캐나다의 대표적인 Fast-food Restaurant인 Tim-Hortons(팀홀튼)을 소개합니다.
팀홀튼은 미국의 스타벅스, 그 외의 다른 어떤 커피보다 훨씬 맛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매우 저렴한 캐나다의 효자 브랜드입니다.
팀홀튼을 방문한다면 커피외 각종 음료들, 다양한 종류의 도넛을 즐길 수 있어요. 또한 캐나다 여기 저기 구석 구석 팀 홀튼이 위치하고 있어 찾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죠. 아침 출근 시간이면 팀홀튼 매장마다 따뜻한 베이글에 크림 치즈를 덮어 방금 내린 Fresh coffee와 함께
아침을 먹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을 꺼예요.

팀 홀튼은 1964년 온타리오 주에서 시작된 작은 커피집 이였다고 해요. 주인이였던 팀홀튼은 아이스 하키 선수로써
1930년 온타리오에서 태어나 20년 가량 선수 생활을 하고 커피집을 친구와 동업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냈다고 합니다.
1974년 그가 교통 사고로 사망하자 공동 설립자 Ron Joice가 경영권을 인수했으며 1995년 미국의 패스트 푸드기업인 웬디스(Wendy’s)에 의해 합병되었어요.
40여년이 지난 지금 2,000개가 넘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업소의 연간 매출액도 평균 17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팀홀튼은 캐나다 대표 브랜드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온 국민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고 있죠.
한마디로 팀홀튼은 캐네디언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팀홀튼을 가시면 French Vanilla, Hazelnut, Butter Caramel, Raspberry, Hot chocolate, Café Mocha, English Toffee 등 다양한 커피와 음료가 있으며
무려 63개 종류의 도넛들, 머핀, 샌드위치, Soup, 베이글도 맛 볼 수 있어요. 또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답니다.
가도 가도 질리지 않는 팀홀튼의 매력, 다양한 메뉴도 한 몫 하는 것 같죠?
‘더블-더블!’
팀홀튼에서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로 크림 둘-설탕 둘 커피를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만 말해도 누구나가 뭘 말하는지 안다는 것! 팀홀튼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 지 아시겠죠?
캐나다를 방문해 꼭 팀홀튼을 찾아 외쳐보세요~ ‘더블-더블!’
댓글 1
팀홀튼..^^ 이름도 캐나다 스럽네요 왠지.. 아 커피 마시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