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명문공립대학 SFU의 한인 학생회 HANADA를 소개합니다.
하나다라는 이름은 한국과 캐나다를 합쳐서 만든 합성어이며 영문으로는 SF. KUL (Simon Fraser Korean Undergraduates Link)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커뮤니티 내에서 한국인 클럽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하나다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한인학생들이 모국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예비 입학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환영회, 매월 친목 도모 이벤트, 시험준비를 위한 기출문제 제공 등 학생들 간에 활발한 정보 공유와 모임활동을 통해
동료, 선후배간의 친목을 비롯해서 대학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있다. 국제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줄 수있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한인사회와
캐나다사회행사에 참여함으로써 활동범위를 넓혀가며 졸업 후 캐나다 사회문화의 빠르게 적응 할 수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MT를 계획하면서 SFU학생이라면 모두가 친근하고 서로간의 솔직해 질 수 있는 자리를 주선한다.
MT를 빠지면 1년동안 대화에서 뒤떨어진다고 말할만큼 SFU한인학생들에겐 중요한 모임 활동 중 하나이다.

밴쿠버 한인 모임 중 한국의 대학 문화를 가장 많이 알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하나다는 한해가 지날때 마다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은
하나다만의 특색있는 대학 문화와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