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유일무이에 기술전문대학 BCIT의 한인 학생회 나르샤(NARSAH)를 소개합니다.
BCIT 한인 학생회 나르샤는 "날아오르다"의 순 우리말을 사용한 이름으로 한인회를 만들었고 입학예정자, 졸업생, 재학생으로 구성되어있다.
한인 학생들의 수가 많은 BCIT지만 서로간의 정보공유나 교류가 없어 국제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나 정보의 대해 생소한 학생들이 많았다.
학생들은 강도 높게 진행되는 강의, 과제, 시험 등으로 개인적으로 벅찬 학교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그 동안 한인 학생회가 없어 한인 학생들간 친목과 정보 교류가 충분하지 못했었다.
학생회 운영진들은 국제학생들, 특히 한인 학생들이 BCIT에서 제공되는 혜택과 정보를 공유하고 한인 학생회로써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나르샤를 구성하게 되었다.
나르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에서 BCIT로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정규모임을 통해 학과마다 졸업생과 재학생들을 통해
학과의 대한 정확한 정보와 경험담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를 통해 BCIT의 관한 정보와 질문답변을 제공하고있다.
나르샤 다음카페 http://cafe.daum.net/korean-bcit

[BCIT 한인학생회 나르샤 출범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