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엔 캐나다 예비 워홀러들을 위한 현지 구직을 위한 TIP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캐나다 구직 TIP ~
예비 워홀러여러분들은 아래 요령들을 참고하면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접객업 , 관광업, 소매업 부문, 전문직 또는 경력 등이 구직시 더욱 메리트가 있지요.)
*** 반드시 참고하셔야 할 점
1. 구직 시간 단축을 위하여 최대한 구직 활동에 열심히,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
2. 한국과 다르게 비정규직 일자리를 찾는 데 주력해야 한다.
3. 본인의 진로 목표와 유관한 전문직 일자리를 원한다면 구직이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시한다.
4. 일손이 모자란 관광 성수기 ( 스키장의 경우 겨울철 , 호숫가 리조트의 경우 여름철 ) 전에 직장을 구하기 쉽다.
5. 직장을 바로 구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하여 최소한 2 개월 이상 생활할 수 있는 자금은 갖고 있어야 한다.
6. 근로자에게 보장되는 권리을 꾸준히 체크한다.
7. 이력서에 최신 사항을 반영하고 자기소개서를 진지하게 작성한다.
- 영업 시간을 명심해야 한다.
- 상점은 평균적으로 오전 9 시나 10 시에 개점하고 오후 6 시경에 폐점한다.
- 쇼핑몰의 경우 주중에는 9 시까지 영업하지만 토요일에는 오후 5 시에 폐점하는 편이다.
- 일요일 영업은 지방에 따라 차이가 있다.
- 편의점이나 매점은 한국과 같이 연중 24 시간 영업한다.
- 전문직 업종은 주중 오전 9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영업하는 편이다.
*** 피해야 할 점
1. 비정상적인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 ( 물품 강매나 보증금 예치요구의 경우 등 )
2. 외판원으로 취업은 추천하지 않는다.
3 이력서에 캐나다에서의 경력을 포함시키는 것야 한다. 비정규직 경력이라 하더라도 해외에서 쌓은 경험은 본국으로 돌아가서 연관된 직장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채용을 제안하면서도 일정기간에는 급여가 지급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고용주는 피하라.

더 궁금하신 부분은 가까운 센터로 전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