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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러들의 여행을 위한 렌터카 정보~!

2013.06.22 조회 1,236

안녕하세요~^^

넓은 캐나다에서 이곳저곳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캐나다의 랜터카에 관하여 알려드립니다~!

참고해보시구 알뜰하고 즐겁게 여행계획세우세요^^

 

렌터카

도심보다 비교적 저렴한 교외의 모텔을 이용할 수 있어 비용적으로 장점이있으며 휘발유가 싸기 때문에(60~70센트/1리터) 여러 사람이 이용하면 대중교통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단점은 운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피곤하고 운전자가 최소 2명 이상은 되어야 한다. 캐나다에는 4개의 대형 회사(Avis, Herts, Budget, Tilden)와 많은 중소회사가 있습니다.
요금은 대도시일수록 비싼 편. 가장 흔한 compact급이 세금, 보험료 포함 하루(24시간) $60, 1주일 $300 선이며, economy급이 약간 싸지만 흔한 편이 아닙니다.

 



보험 및 세금


-LDW (Loss Damage Walver)
종합보험의 "자차"와 같은 것으로 $16.95/1일. 가입 필수
-PAI (Personal Accident Insurance)
종합보험의 "자손"과 같은 것으로 $3.75/1일. 가입 필수
-PEC (Personal Effects Coverage)
차량 내 소지품 분실 보장. $1.25/1일
-세금 : GST, PST, 교통세($1.50/1일)

렌터카 빌리기


- 국제운전면허증, 신용카드 준비. (일부 회사는 국내용 운전면허증도 필요합니다.)
- 만 25세 이상
- 캐나다는 미터법 사용.
- 캐나다에서는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다닙니다.
- 반납 시간에 조금이라도 늦게 가면 비싼 추가요금을 물어야 합니다.
-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넘는 경우 예약시 서류를 준비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 도로에는 좌회전 표시가 있는데 신호등에는 좌회전 신호가 없습니다.
-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서있기라도 하면 무조건 서야 합니다.

-여름철 성수기에 렌트하실려는 분들은 출국전에 미리 예약하셔야 한답니다.

 


   

 

3~4분정도 함께 여행을 떠나실 계획이시라면, 렌트카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가까운 센터로 전화 부탁드리겠습니다.wink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