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입니다.
지난 번 캐나다에서 은행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에는 병원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의 의료체계는 우리나라와는 다른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프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그에 따른 처방전을 받아 다시 약국에서 약을 사면 되지만~!
캐나다는 병이나면 가정마다 지정되어 있는 주치의에게 먼저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캐나다에는 각 가정마다 주치의가 있어요~ 정기적으로 자신의 환자를 대상으로 검진도 하구요,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도와드립니다. 대부분의 주치의는 자신에게 지정된 환자를 위주로 치료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치의가 다음 단계의 치료법이 필요하다고 하면 다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하구요.


*Walk In Clinic
지정된 주치의의 진단을 받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지만, 유학생의 경우 주치의를 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따로 예약을 해야 진단을 받을 수 있는데, 이럴 경우 2주에서 3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다행히도 캐나다에서는 주치의를 지정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Walk in clinic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Walk in clinic은 주치의가 없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고, 예약 없이 진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찰을 받게되면 진단과 함께 처방전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더 자세한 검사나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싶다면 소견서를 받아서
전문의의 치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약국 이용방법!!
캐나다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처방전이 있어야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요~ 처방전없이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는 타이레놀, 기본 소화제, 진통제 등이 있습니다.
그 외의 전문적인 약품이나 항생제 같은 의약품을 구입하려면 반드시 병원의 처방전이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