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무덥고 긴 열대야도, 쨍쨍한 여름 날씨도 한풀 꺾인 월요일입니다. 주말동안 올림픽 경기는 마음껏 즐기셨나요?^-^
한국팀의 선전 때문에 울고 웃던 한여름 밤의 17일!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신장된 한국의 위상과 스포츠 외교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오늘의 뉴스 전달해드릴게요!
다들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국내의 산과 바다, 계곡을 찾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제는 외국으로 휴가를 가시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보통 '영국'을 떠올리면 살인적인 런던물가 때문에 많이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 흥미로운 기사 하나 전달해드릴게요^^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한국사람들에게는 런던이 물가가 비싸 여행하기가 겁난다는 말이 상식처럼 돼 있다.
그래서 런던 물가가 비싸 영국 대신 호주 시드니로 여행지를 바꿔야할지 고민하고 있거나 엔고(高) 때문에 일본보다는 차라리 가까운 러시아를 다녀올 생각인 사람도 많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전세계 여행 가격비교사이트 기업인 스카이스캐너(ww.skyscanner.kr)가 여행객 1,0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행객들이 생각하는 저렴한 여행지와
실제 경비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보기

우리가 평소 생각하던 순위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보이시나요? 서유럽이 가장 비쌀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 미국이나 남미 등의 국가도
여행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워요 ^^
이번 여름 휴가를 놓치신 분들이라면, 내년 여름 휴가로는 위의 국가들 중에서 한 곳을 골라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영국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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